⎝⎝압구정 더존 스파⎠⎠비율 미친 이쁜이 주간 매니저 채아씨❤️서비스와 와꾸 둘 다 확실한 그녀⭐️
비번인 오늘 늦잠을
실컷 자고 일어나니 점심시간이 지나있더군요.
집에서 혼자 밥 먹기는 싫고 그래서 오랜만에
밖에서 밥을 먹기로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몸 보신도 할겸 삼계탕에 소주를 한잔 걸치니
급 달림신이 강림해서 전에
지인들과 방문 했었던 압구정에 위치한
더존 스파에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전화 번호를 지인에게 물어본후 전화를
하니 다행이 영업을 한다고 하네요.
위치가 잘 기억이 나지않아 위치를 여쭤본뒤
남은 술을 털어넣고 바로 출발을 합니다.
위치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네요
들어가기전 은행에 들려 현금을 인출을 한뒤 바로 입장을 합니다
결제를 한후 샤워실로 안내를 받아 간단히 샤워를 한후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마사지는 글로는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너무 시원합니다
마사지 관리사님들은 전부 10년 이상의 베테랑 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것도 아닙니다
30대 초중반 정도 되는 미시 스타일의 관리사들이
정성스레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관리사 선생님의 전립선 관리 까지 끝나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들어온 매니저는 늘씬한 다리가 매력적인 매니져였습니다
전에는 새벽에 온지라 처음보는 매니저 였는데
확실히 압구정 더존 스파는 매니저들 와꾸가 전부 상급이네요
가슴도 적당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서비스가 예술 이었습니다
BJ압은 아프지 않게 적당하니 진공청소기 같은 흡입력으로
정성스레 해주고 핸플도 자극을 주면서 좋은느낌을 계속 줬네요
신호가 와 말을 하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언니들 와꾸도 오피에서도 보기 힘든 완전 상급 와꾸라 더 좋았습니다.
마무리를 하고 시원하게 가글로 청룡받고서 배웅 받고 나왔습니다.
역시 가성비 최고 입니다
정말 이런곳을 그동안 방문을 잘 안했다는게 후회가 될 정도네요.
다음에도 재방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