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상급처자 슬기를 만나고 왓습니다.
가까운 위치가 부담도 적고....
마사지를 함께 받을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곳이죠 ^^
요세 달림 자제하는 편이라서....간만에 가보니...
우와...........ㅎㅎㅎㅎ
살짝 살짝 수줍어 하는 모습...
나이도 22살^^
생각 보다 이쁜 얼굴에....
몸매 또한 딱 오빠들이 좋아하는 그런 몸매...
탄탄해보이는 글래머 스타일....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 입니다...
일단은... 마사지를 시켜 봅니다...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네요........
마사지쎄게 받으면 담날 아프자나요..ㅠㅠ
딱 좋은 세기의 부드러운 마사지 인듯합니다..!!
이상형인 스타일... 서비스..
가슴.....탱탱한 C컵이네요...ㅎㅎ
흐믈흐믈 아니네요....역시 ^^
애무를 하는데........
간지럽고....
아주 죽겟네요 ㅡㅡㅋ
구석 구석 아주 열심히 합니다...
일단 합격이네요...^^
저도 슬기의 쭈쭈를 이뻐라 해주엇습니다 ㅎㅎㅎ
매일 오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총알이 아쉽네요 ....
슬기의 서비스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배웅해주면서 다음에 또오라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한타임더끈을껄.. 조금아쉽네요 ㅠㅠ
강추입니다 ~~~~~~~~~~~~~~~~@@
슬기와 행복하고 오븟한 시간을 보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