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때가 가장 이쁜 요나 만나고 왔습니다
요나는 정말 사람을 흐믓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매력이있는것 같습니다
풋풋한 느낌이 나서 좋은데 거기다가 섹시함까지 그 끼가 충만합니다
몸매도 너무 이쁘고 우리말도 너무 이쁘게 잘해서 귀여움 그자체입니다
정말 삼춘모드로 흐믓하게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뭐 겉으로만 귀여웠다면 그게 돈내고 하러와서 무슨 의미가 있겠나마는
이게 벗은 몸도 정말 이뻐서 그냥 풀발기해버립니다
이렇게 이쁘게 생겨서 털털한성격에 까탈스럽지않고 다받아줍니다
특히 혀스킬이 만렙이라 알까시나 내꺼 빨아줄떄 너무 맛있게 잘빨아줘서
그 촵촵 소리만으로도 귀르가즘 느낍니다 신음소리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귀에대고 신음소리내면 아주 그냥 바로 싸버릴거같아서 참으면서 합니다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기특하고
요나랑 하고 나면 정말 개운한것도있고 뭔가 가슴에 채워진느낌으로 가게되는것같습니다
요나랑 대화하는거 몸의 대화하는거 너무 즐겁게 잘하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