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쉬는날이라 친구들이랑 술한잔씩 하고 갔다온 질싸왕.친구는 리사를 잡구
저는 루나을 지명하구 갔는데 리사도 잠시 프로필 봤는데 끌리더라구요 ㅋ
마구마구 하고싶고 마구마구 빨고싶어지는 매니저에요.
또 여리여리 하구 청순하게.큰 눈망울을 가진 그런 아이네요
아무튼 방에서 대화좀하다가 서비스 바로 시작했는데 서비스도 잘해요
준하드하게 제껄 어루만져주다가 귀한 손님 다루듯 제껄 애무해주는데 캬~~~
완전 제 X랄에 있는 올챙이들이 나오고싶어서 꿀렁꿀렁 거리는거 간신히 참았네요
부드럽게 제 똘똘이와 꼭지등을 애무해주다가 키스도 잘받아주고 혀도 돌리면서.
아무튼 거렇게 하다가 서비스 끝내고 연애 시작했는데 아주 그냥 대박이었습니다.
극강의 쪼임과 함께 동반된 화려한 스킬은 리사를 다시 한번 방문하게 하고싶은
그런 맘을 들게 만들어주네요 우리리사.허리돌림은 물론이고 특히 방아찍으면서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주는데 그때 훅 갈뻔했습니다 정말.그러다가 자세 바꾸고
제가 공격적으로 피스톤질하면서 이언니를 정복하려고 미친듯이 달리다가
리사를 제 무릎에 앉혀놓고 미친듯이 박아대다가 쌀거같아 눕히고 다시 정상위 자세에서
피스톤질 게속 하다가 현자타임 맞이 하구 왔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