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더존스파에 방문하기로 합니다.
방문전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영업하냐고
물어보니 다행이도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전화를 하고 들어가니 락커키를 주셔서
계산을 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안쪽 샤워실로 입장을 했습니다
개인 락커도 있고 나름 샤워실도 잘 정리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장니께 들어가기전 좋은 매니저로 맞춰
달라고 하니 잘 맞춰주신다고 하셔서 마음을 한결 놓고 입장을 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안쪽 방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들어가 누워 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나이는 조금 있어 보이시지만 그래도 몸매는 괜찮은 분이셨습니다.
전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압구정 더존스파는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배우신 관리사님들만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올떄마다 마사지에 만족을 하고
갔던터라 마사지에 대해서는 전혀 의구심이 없습니다
역시는 역시나네요. 마사지를 정말 잘하십니다
아프지도 않게 적당한 압으로 지압을 해주시는데
한번에 다 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목이 많이 불편해서 목쪽으로 부탁을 많이 드렸는데
알겠다고 하시고 목을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습니다
등판 마사지가 끝나니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은근 야릿하게 해주시는데 마치 핸플 같습니다
그렇게 분신을 기립 시켜주시니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매니저님 이름은 다빈매니저 였습니다
매니저는귀염귀염 상 입니다
서비스도 수준급으로 잘 하시고 스킬이 뭔가 담 다르다고 할까요
남자를 홍콩으로 보내주는 매니저 였습니다.
BJ를 받고 핸플도 받고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니 어느덧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그러자 언니는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며 마무리 까지 해주셨습니다
마무리는 입싸로 다 받아주시고
청룡 가글 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즐달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