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최초로 쓰리썸 애널을 해봤다.
비싸긴 하지만 비싼 값어치 하더라.
매니저는 샤샤와 지민. 지민은 예전에 애널 해본적 있는 아가씨다.
샤샤는 처음이다. 샤샤는 가슴크고 육덕진 남미녀느낌이었다.
둘의 조합 상당히 좋았다.
애널 한명만 해도 좋은데 번갈아가며 애널을 하니 얼마나 좋으랴...
영혼까지 빨리는 기분이였다.
남자도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구나. 생각을 해봤다.
동시에 빨고 물고 엎어치기 뒤치기 박고 또 박고
하염없이 느끼고 땀범벅에. 정신없이 둘을 맛있게 먹었다.
아니 먹힘을 당했다가 맞을것 같다.
둘이 환장한 섹끼가 날 녹였다.
엄청 밝히는 x들 ㅋㅋㅋㅋㅋㅋ
이 직업이 천성인 분들같다.
어떻게 보면 부럽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돈도 벌고 ㅠ.ㅠ
정말이지. 돈만 많다면 주 1~2회는 쓰리썸 애널 해보고 싶다.
다음에는 지민과 유키 조합으로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