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 23살 160 B컵
간만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제가 총대를 메고 여기 저기 전화해서 견적 시스템 확인하고
친구들과 강남에서 소주한잔하고
시간에 맞쳐 전화해서 유리실장님이 보내준 차를 타고 풀싸롱 입성
친구들은 보내준 픽업차량도 신기해하네요
물론 저 역시 ㅎㅎ
풀싸롱은 처음입니다
유리실장님 직접뵙고 인사나누고 시스템 브리핑 듣고 매직미러 실로 입장
매직미러가 그 동안 너무 궁금했습니다
언니들 유리방안에 한가득~~~
제 눈에는 다들 이뻐보이네요
일단 친구들 부터 초이스하고 전 마지막에 유리실장님 추천 받아
예빈이 초이스
성숙한 여인보다는 애기같습니다
룸에서 화끈하게 놀기를 약속하고
일단 한잔씩 쭉쭉 들이키고 좀 잘 노는 친구의 리드로 아가씨들도 호흡척척
아가씨들도 분위기 잘 맞추고 같이 잘 놉니다
마감시간이 되고 언니들 퇴장하고 유리실장들어와서
불편사항 있는지 체크하고 유리실장이 따라준 술 한잔씩하고
언니들과 다시 만나 ㅎㅌ로 이동
한건물에 같이 있어서 엘베타고 바로 이동했습니다
샤워후 흐미한 조명아래 예빈이의 애무를 받고
신나게 ㅅㅇ을 하고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
예빈의 반응좋아서 쉽게 끝을향해 갈수 있었습니다
처음 가본 풀싸롱 시간가는줄 모르게 잘 놀고 온것 같습니다
총알 충전후 또 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