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하 봤는데 강남가도 먹힐 사이즈에 놀랐습니다.
와꾸도 죽이고 특히나 몸매가 예술.
슬림하면서 골반과 엉덩이가 예술.
핑거립핫 했는데 부비하면서 섹소리 내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이정도 사이즈 분당권에서 처음봄.
와~ 진짜 감탄사밖에 안나옴.
시간이 좀 남아서 대화도 하고 마사지도 받는데
마사지도 수준급이였음.
어디서 뭐했냐고 물어보니 비밀이라 함 ㅋㅋ
비밀스러운 여자 너무 좋다 ㅋㅋㅋ
돈만 있으면 페티로미도 해보고 싶었음.
아~ 스타킹 찢어도 되는데 찢으면 5000원 내야함 크크크
난 5000원 내고 찢고 집에 가지고 감.
크크크크크크
이번주 안에 한번더 청하보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