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내상을 너무 많이 받는 중이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면서 아랫도리 달랠라고 참 고생좀 했네요.
내상이 너무 오래 여운이 남다보니 정말 힐링이란게 하고 싶어서 서치좀 했습니다.
진짜 어디가야 힐링을 할까하고 찾다찾다 후기평이 너무 좋던 리치라는 매니저를
유심히 보다가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실장님이 상담할때 너무 친절하셨고
제 사정을 듣고 믿으셔도 된다고 해서 가게 됐습니다.
리치..음 딱 만나자마자 일단 내상은 없겟다 싶은 사람좋은 귀여운 미소로
저를 반기는데 거기서부터 일단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인감이 너무 좋은 진짜 엄청 친화력이 좋은데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서비스해줄때.. 정말 놀란게 빼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지극정성으로 서비스해주는데 얼마만에 눈치 안보이고 진짜
편하게 하고 싶은거 하면서 서비스받은건지 정말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연애시 체위변경 너무 쿨하게 받아주는 착한 태도에 떡감도 상당히 좋았어서
정말로 내상 치료라는걸 해보고 왔네요.
리치랑 실장님 두분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