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급 와꾸녀 채아 보고 왔음.
키도 적당하고 슬래머. 머리스타일이 바비인형같음.
잘 어울림. 눈도 크고. 특히나 웃음이 이쁜 아이.
키스방 가도 먹힐 T마인드.
피부도 탱탱하고 부드럽고 무엇보다 냄새가 좋음.
향기로운 처자.
말도 이쁘게 하고 웃는것도 너무 이쁘고.
애무해줄때 귀부터 아래까지 해주는데 엄청난 스킬이 있는건 아니지만
너무나 기분좋게 애무를 해줌.
69도 하고 보빨할때 깨끗한 보지에서 애액이 나오는데
평상시 같으면 빨아먹지 않는데 채아의 애액은 청정수마냥
너무 깨끗하고 향기로워서 다 빨아먹었음 ㅋ
그리고 바로 삽입하고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박고
뒤로도 박고. 애인같은 느낌이라 묘한 기분에 사로 잡혔음.
사귀고 싶음 ㅠ.ㅠ
한번하고 한번더 하고 싶었는데 뒷타임 예약있다고 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
다음에는 투샷으로 예약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