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씨로 선택했고요 예약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사진이랑 다를것이없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와꾸는 평타이상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되보입니다
가끔 태국휴게텔 다니다보면 제 연배쯤 되는 사람이 들어와서 놀란적이 있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네요
숏코스라 얘기는 별로 길게하지 않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연애부터 시작해서 자세도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았고요 괜찮았습니다
조임이 좋은 친군지 모르겠는데 정말 괜찮더군요
스킬은 무난하게 좋습니다 이쪽일은 꽤 오랫동안 일했다고 하네요
박을대마다 참다가 뿜어져나오는 신음소리 듣기 너무 좋았고요 서비스 애무 연애감 전부 괜찮았던거 같아요~
조금 아쉬웠던거라면 대화를 많이 못했네요
침대에 누워서 얘기하면서 애인모드하는게 또 태국휴게텔의 맛이긴한데..
다음에 기회되면 좀더 긴코스로 방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