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보고 하녀들 다녀옴.
지민과 애널 하고 싶어서~
연애감 죽이고 활어녀라는 말이 굉장히 땡기더군요.
그럼 즐달은 보장되있는 분이군 ㅋㅋ
나이는 20대 초. 가슴은 작은편. 몸매 슬림에 날씬. 피부 하얌.
단발에 섹 좋아하게 생겼음.
동반샤워할때부터 엄청 야하게 들이댑니다.
아이컨택 하면서BJ하고 엉덩이로 부비하고
본방가서는 알아서 69하면서 엉덩이 흔들고
박아달라고 끼부리는 지민.
후기대로 장난아니네요.
보삽하다 후삽할때 소리를 지리는 지민.
정말이지. 떡칠만 나는 리액션이네요.
엉덩이 때리면서 쎄게 박아주니 활어처럼 몸을 비비꼬고 침대에 얼굴을 파묻고
음미하는 지민. 진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애널=지민=즐딸
전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