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에 에이스 지우에게 빠져서
재접견까지 즐달하고 왔습니다.ㅋㅋㅋ
일단 이 가게는 올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관리를 잘해요
들어오자마 어? 이 가게 진짜 깔끔하다 느낄수 있어요
시설이 정말 좋습니다.ㅎㅎ
오늘은 날씨도 우중충하고~뭔가 적적해서 무작정 왔어요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과 인사하고 씻고 바로 방으로 입장!!
마사지쌤 입장하시고 오순도순 즐겁게 대화도 하고~
여기저기 꼼꼼히 마사지도 정말 너무 잘해주셨어요!!
오늘 받은 마사지쌤은 마사지부터 전립선마사지까지
정말 모든게 완벽,퍼펙 이였습니다.
정말 저한테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 마사지 해주시는분 이름까지
물어봤을정도~ㅋㅋㅋ
전립선 마사지에 오늘도 지고 있는데 우리 지우 입장!!!
어둑어둑한 가게조명 아래 탈의하고 올라타는 지우는 언제봐도 이쁘네요...
제 위에서 놀아나는 지우보고 너 보고싶어 달려왔다니까
웃으면서 우쭈쭈~하면 ㅅㄲㅅ해주는데 진짜 뽑혀 나가는줄 알았어요
역시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는 속담이...ㅋㅋㅋ
저 또한 매너있게 이쁘게 대해주니 지우도 좀더 신경써준다는 느낌??
그렇게 지우한테 빨리다가 오늘은 지우를 오래 보고싶은 마음에
정상위로만 지우보면서 폭풍운동하다 마무리 발사 해버렸네요 ㅎㅎ
배웅해주면 안아주면서 또 오라고ㅋㅋ 마음씨도 착해요 정말~
당분간은 업소 간다면 지우만 보게 될거같은 이 직감..ㅋㅋ
오늘도 역시 즐달한 마음에 꿀잠 잘거 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