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일어나서 멀리나가기 귀찮아 예약한 순수 송이
산책이나 1시간 하다가 주소받고 찾아감 근데 입장하는데 헉...
다람쥐상에 귀여운 얼굴.. 일산에도 이런 인물이 있다니 하면서 감탄했네요
최근 본 +4 민삘 매니저중에 외모는 제일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다들 룸삘이 대부분이라 질려가는 찰나에 발견한 민삘
딱히 연예인 싱크가 있는건 아닌데 성숙한 대학교 4학년같은 느낌이라 좋았네요
스탠~약통쯤 되는것 같음 가슴도 만지기 적당한 크기
하체가 통통해서 떡감이 진짜 좋았음.. 후 뒤치기하다가 싸버릴뻔
입장할때 활짝 웃으며 반겨줘서 이 매니저 느낌이 좋은데? 하면서 입장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역시나 리액션도 좋고
대화하는것도 질리지 않음
신나게 이야기하다보면 섹스 못하고 나올수도 있을거같음 ㅋㅋ
근데 재접을 해봐야 알것같은게 똑같은 래퍼토리일수 있음...
샤워타임으로 넘어가서 옷 벗고 샤워하고 있는데 홀랑 벗고 따라오는 송이
오 샤워서비스도 해주는구나 하면서 가만히 서있으니 송이가 깨끗하게 씻겨줌
다 씻고 침대로 가니 물기 한 번 더 닦아주고 애무 시작
애무스킬이 엄청 좋은건 아니었는데 엄청 열심히 해주는게 눈에 보여서 귀여웠음
역립으로 넘어가서 나도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완전 활어..
너무 꼴려서 콘돔 착용하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
이쁜 얼굴 보면서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보니 반응이 와서
뒤치기로 변경하고 피스톤질 하는데 하체가 대단함 엉덩이도 크고 떡감이 장난 아님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사정하고 나니 너무 열심히 했나 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옴...
후기 쓰는데도 다시 보러 가고싶네요... 당분간 다른오피 안가고 송이만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