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클로이+4] 다이아몬드 원석같은 가성비 최상급 생초녀 발굴입니다!!^^ 진심으로 외모에 대한 첫인상 편견만 극복하신다면, 그 외모마저도 클로이의 매력으로 보이고 더 이뻐보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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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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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17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클로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클로이는 다이아몬드 원석임을 보증합니다!!^^ 그리고 그 말 그대로 원석인 관계로 첫인상에서 보시기에 살짝 낯설지도 모르지만, 그것만 제하고 이야기를 해보시면, 대화부터 세상에 이렇게 교감잘하는 친구가 있나 싶으실거고, 침대에서의 싱싱함은 더 없는 가성비로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아시는 분이 그 원석을 보고도 가치를 알아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하긴 이미 여러분이 알아차리시고는 재접하신다고 하시던데, 더 늦기전에 도전해보시길~^^
▣ 주요 특징 : 후기에 대해 민감하는 매니저라 개인신상에 관련될 수 있는 정보는 조금 더 블라인드처리할 예정이니 이점은 감안하시고 믿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염색한 긴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만 봐도 똑부러진 스타일로 매력적인 미모였습니다~ 서구형 스타일의 이국적인 포스도 살짝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했고, 몸매는 탑급 S라인인데, 기본적으로 건강미가 넘치는 라인이였고, 슴가사이즈도 크고 이뻤고, 골반과 힙도 찰지고 이쁘고, 비율도 좋고,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이였습니다~^^
3) 피부 : 기본적으로 피부톤은 잡티없이 깨끗했는데, 타투와 피어싱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단언컨데, 그녀의 매력으로 보시고 넘어가시면, 더 큰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그게 원석이 묘미죠~^^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E컵 이상 사이즈같은데, 상당히 크면서도 처짐없이 탱글하고 이뻤습니다~ 튜닝을 했지만, 자기 지분이 커서 이물감은 크지 않았고, 꼭지는 작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확실히 볼륨감있고 그립감 좋은 슴가는 손맛이 좋네요~^^
5) 봉지상태 : 다이아몬드 원석의 다이아몬드가 나왔습니다~ 아주 싱싱하면서도 탱탱하고 쫀득쫀득하고 깨끗했습니다~^^ 입구부터 쪼임이 상당하면서도 끝까지 그 쪼임이 유지되었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에 좀 자라는 듯 했고, 굵기도 가늘고 숱도 적당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없이 리얼하게 느끼며 빼지 않고 다 받아주는 반응에 같이 흥분하게 되더군요~^^
2) 신음 : 가식없이 리얼로 끙끙거리는 신음소리가 아주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상당히 많이 지려서 수건까지 젖혔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자기 이야기도 편하게 잘했고, 대화만으로도 신나게 떠들었습니다~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편견이라는게 많은 기회를 놓치게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까지 심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첫인상이나 타투에 대한 편견이 있으시면 당연히 선택시에 배제를 하시겠지만, 그게 얼마나 좋은 경험을 놓치게 하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정말 클로이는 최상의 다이아몬드 원석이기에, 보신 분들은 이미 재접줄에 열심히 서신다니 용기내서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주 매력있는 친구를 발견하시게 될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클로이 보고드립니다~
입실전 사전에 실장님에게서 클로이에 대한 특이점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게 타투였습니다~
저는 타투에 대한 편견이 없고 오히려 잘 어울리는 친구는 섹시하기도 하고 관계할때 더 흥분되기도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입실을 했는데...
오호호호호~
클로이 첫인상은 확실히 강했습니다~^^
염색된 긴머리에, 살짝 서양 느낌의 이국적인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알프스 소녀스러운 룸복이 꽉 차보이는 글래머한 몸매까지 전 제대로 끌렸습니다~^^
일단, 제가 입실후 쇼파에 앉으니, 반대쪽 침대에 걸쳐앉길래, 뭐 줄거 있지 않아?라고 말을 하니, 살짝 당황하면서 제가 뭘 줘야 하냐고 묻길래, 물 주셔야죠~라고 했더니 빵 터져서는, 물을 챙겨주면서 자기도 오늘 써먹어봐야겠다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오늘 친구랑 만날 예정이였는데, 친구집에 가서 한번 써 먹어보겠다며 웃더군요~^^
그렇게 물을 가져다줄때 보니, 룸복안은 이미 올탈 상태여서 살짝 살짝 보이는 속살이 야릇했습니다~
물을 가져다 주면서는 바로 쇼파 제 옆자리에 앉아서 살짝 와꾸를 바라보니, 기본적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서양 혼혈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미모였습니다~^^
피어싱도 있고, 타투도 있다보니 강해보였지만, 다시보니, 상당히 이뻐보였고, 대화도 적극적으로 재미나게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편견은 편견이였습니다~^^
재미나게 대화를 하다보니, 꽤 시간이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클로이는 먼저 씻어서 저만 씻고 나오니 기다리는 동안 연초 흡연을 하면서 룸복 그대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나오니 원피스를 걷어올려벗는데, 오호호~ 그대로 올탈 몸매가 들어났는데, 확실히 큰 S자 모양의 글래머한 몸매에, 한눈에 보기에도 아주 탱탱하고 탄탄해 보이는 몸매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탸투가 있었는데, 촌스럽다기보다는 세련된 느낌도 들었고, 섹시해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E컵 이상의 사이즈임에도 모양도 이쁘면서 탱글탱글해서 살며시 잡아도 손안에 다 들어오지 않았는데, 아주 살짝 이물감도 있었는데, 튜닝했더군요~
그럼에도 자기 지분이 많아서 이물감은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꼭지는 작고 부드럽고 이뻤는데,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하면서 호흡이 조금씩 커졌습니다~^^
얼마간 꼭지를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기도 하는 사이에 점점 움찔거렸고, 그러다 젖을 전체적으로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핧아주니, 움찔거리면서 좋아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까지도 애무를 하는 동안, 튜닝이더라도 자기 지분이 많고 이쁘고 부드러우니 그립감이나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배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도 애무를 했는데, 배꼽에는 피어싱이 되어 있었고, 피부는 깨끗하면서 탱탱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왁싱후 살짝 자란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적당히 자라있었는데, 봉털 자체가 부드럽고 숱도 적당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대음순 애무를 해보니, 대음순도 부드럽고 어린 싱싱함과 탱탱함이 느껴졌고, 순간적으로 혀가 속봉지를 스칠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달궈놓고는 양손으로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보니, 이미 속봉지가 애액으로 코팅(?)이 되어 촉촉하면서 반지르르하고 더욱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질입구부터 클리까지 오르내리면서 최대한 부드럽게 핧아주니, 연신 움찔거렸고 더욱 애액이 흥건해졌습니다~^^
그러다 클로이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하지만 초반에는 부드럽게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풍만 슴가를 살며시 잡고는 손가락으로 꼭지를 잡고 비벼주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바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하니, 연신 움찔거리면서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지는 않고 참는 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양다리를 들어접고 벌린 채 클리를 좀 더 야하게 집중적으로 핧으니 부들거리면서 애액이 흥건히 나와서 빠는 소리가 처벅처벅 날 정도였습니다~^^
계속해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해 줬는데, 후장도 깨끗하면서도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핧아주는 동안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로 끙끙 앓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들거리더니, "오빠;; 오빠;;" 하면서도 빼지도 않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올려다 보니, 혀로 입천장을 연신 핧으면서 끙끙거렸습니다~^^
그러다 살짝 한차례 느끼는 듯 해서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며 보니, 애액이 질질 흘러서 침대위 수건까지 젖혀놨더군요~^^
혹시 불편하지는 않았는지 물어보니, 자기 정말 좋았다고 하길래, 박기 전에 다시금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음미하듯이 느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봉지 싱싱함이 최상급이였습니다~
입구부터 싱싱하게 쪼여주는게 느껴졌고, 봉지 안쪽의 쪼임도 상당했는데, 들어가는 순간부터도 클로이가 느끼는 모습도 너무 야릇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박음질하면서 손으로 슴가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볼과 목을 어루만지니 기댄채 느꼈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박으니 몸이 개구리가 되서는 부들부들거렸고, 살며시 끌어안고서 키스하면서 박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클로이 쪼임과 반응때문인지 생각보다 빨리 위기가 와서 이대로 마무리하기가 아쉬워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면서 잠시 생명연장을 시켰습니다~ ㅋㅋ
엎드리게 하니 상체를 완전히 침대에 눕히고는 엉덩이를 들어올렸는데, 우와~ 정말 뒤치기 안했으면 후회할뻔했네요~^^
정말 뽀얗고 꺠끗하면서도 찰지고 라인도 이뻤습니다~
특히나 힙 모양이나 크기도 찰지고 이뻤는데, 다시금 싱싱하고 좁은 구멍에 밀어넣고서 힙을 만지면서 박는데 느낌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박히는 동안 연신 신음하면서 발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느끼면서 부들거리더니, 제가 박은채로 흔들어주기를 하니, 바로;; 오빠;; 오빠;; 그거 너무 좋아!! 라고 해서 그렇게 얼마간 계속하니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같이 후장도 만져주면서 박으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금 정자세로 눕히고는 몇번 박다보니 바로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마무리를 해주니 저보고 먼저 씻으라고 하며 자긴 담배를 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이내 클로이도 샤워를 하러 들어갔고, 나와서 환복을 하면서 또 보고 싶다고 하니, 자긴 다른 일을 하는 것도 있어서 평일 위주로 일주일에 총 3~4일 정도 주간조로 출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퇴실할때는 허그 인사로 와락 안아주었고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클로이는 첫인상에 대한 편견만 극복한다면 정말 가성비 좋은 파트너였습니다~
딱 다이아몬드원석이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다이아몬드 주변의 잡석에 대한 편견만 버리신다면, 제대로된 다이아몬드를 발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