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 갔던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잠실에서 놀다가 심심해서 야맵을 뒤지던중
잠실새내에 세컨드.. 한국어 대화가능을 보고 전화 했습니다.
초행이라 인증이 안되나 해서 맘 졸였는데 다행히 ..!
다행히 오후라 예약된다고 해서 사부작 갔죠.
스륵 들어갔는데.아영매니저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더울시간에 가서 땀 뻘뻘 나는데 오빠 더워? 물? 하면서 바로 물부터 주네요.
물 마시며 탈의 한 다음 바로 샤워실 직행!
샤워마치고 나오니 주스한잔과 함께 머리 말리라고 드라이기 주는데 대충 말리곤 바로 품에
볼록 솟은 봉긋한 가슴을 만지면서 잠깐 대화하다가 키스와 함께 아랫입술 자극하다가 제가 먼저 흥분해서 주니어가 기상했는데 바로 입으로 쪽쪽 뽀뽀해주더니 위에서 바로 삽입해버립니다.
버티다가 눕혀놓곤 제가 팍팍!
캬 환상입니다.. 재방문의사 있고 아영매니저님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