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는 마인드가 진짜 좋았음ㅋㅋㅋ
성격도 털털하고 은근하게 친근한 애인? 동네 친구?
같이 대해주는데 나랑 나이대도 비슷해보이고 뭔가
서로 잘통하는 느낌이었음 ㅋㅋ
잠시 섹스하기 전에 토킹 좀 나눠보는데 내가 웃겨주니까
유머러스한 나의 느낌에 아주 진득하게 빠져버린거 같았음 ㅋㅋ
미미 참 웃음이 많은데 웃을때마다 매력적인 느낌이
뿜뿜해서 열심히 웃겨주고 싶었던 느낌이 강했음
ㅋㅋ미미좀 웃겨주고 씻고나와서 서비스 받아보는데
내가 잘해줘서 그런가 뭔가 서비스 엄청 열심히 잘해줌
스킬도 좋은데 열심히 해주니까 자극은 더 제대로 들어오고..
내 조루같은 자지는 벌써 쿠퍼액 쏟아내면서 미친듯이
단단해져버렸음 ㅋㅋ
약간 토끼 증후군이 있던지가 걱정도 됐지만
끝장보고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은 욕구가 더 커서 얼른 삽입했는데
어우..미미의 여상으로 시작했다가 바로 거기서 끝내버릴번 했음;;
얼마나 허리르 잘 흔드는지 내가 말도 아니고 말타기를 끝내주게
하는거임;;;; 거의 뭐 카우보이 빙의 한듯했음;;
그 상태로 당할상 싶어 정상위로 돌리려는데
그 순간에 몸을 움직여서 그런지 ㅈㅈ에 힘이 약간 풀렸을대
사정해 버림...다들 그거 알지 않음?
제대고 각잡고 사정한거 아니면 뭔가 약간 2%부족한 느낌나는거 ㅠㅠ
미미 잘못도 아니고.. 연장할라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고함..
하는 수없이 미미 젖가슴 좀 빨아주다가 나왔는데
나 도저히 내 자신한테 분해서 안되겠음 꼭 재방문해서
미미로 오르가즘 제대로 느끼고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