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부티크아로마
☆방문일시☆
밤11시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유나 보러 부티크 다녀왔다.
후기보니 괜찮은 분인것 같아서~~
그리고 유나에게 페티로미 마사지를 맛보기위해.
즉, 페티로미는 페티로미대로 좋았지만 가장 좋은건 매니저였다.
요즘 날씨도 풀리고 해서 짧은 치마 입은 여성들을 종종 발견할수 있다.
그렇다. 나는 다리를 좋아한다. 특히나 골반과 엉덩이
그래서 다리도 이쁘고 큰 골반에 엉덩이가 이쁜 유나가 딱 그렇다.
얼굴은 청순. 스타킹 신은 다리와 코스프레 복장. 예술이다~
유나의 탄력있는 다리를 감상하며 마사지에 집중한다.
그렇다. 마사지는 마사지일뿐. 더 중요한건 남성힐링이다.
유나의 마인드를 엿볼수 있다.
유나는 나에게 복종하고 나에게 다 맞춰준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길수도 있고 짧을수도 있다.
한시도 방심하면 안된다. 방심한 순간 끝이다. ㅎㅎㅎ
시간조율만 잘하면 1시간을 정말 알차게 보낼수 있다.
밀당의 중요함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