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업소 순수 출근부를 보는데 출근부가 일딴 깔끔하니 보기도 이쁘고
프로필 소개란에 아담하고 청순하다는 글귀에 이끌려 예약 문의를 넣었습니다.
신규업소라 그런지 예약문의가 많은가보네요 자꾸 전화중이라고 뜨다가 4번째 걸었을때
신호음이 가더니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원하느 시간대에 예약이 이미 ㅜ.... 40분정도 더 뒤에나
가능하다고 하길래 그래도 처음 방문에 첫 접견인데 그정도 감안하고 기대감을 품은채로 근처 카페에서
잠시 기다린 뒤 예약한 곳으로 이동해서 방 앞에서 노크를 하는데 생각보다 제 기준에선 완전 아담까진 아니여서
그냥 보통체구에 이쁜 유정이가 웃으면서 들어오라고 반겨주더라구요 뭔가 아직도 첫 대면같은건 너무 어색해서
눈웃음으로 간단하게 인사 한 뒤 테이블이 있길래 거기에 앉아서 담배피냐고 물어보고 전담핀다고하길래 저도
연초 하나 꺼내들어 피면서 간단하게 이야기 주고 받았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느낌이 강한게 대화반응도 좋고
무엇보다도 잘 웃는 모습이 제 눈에 보기 이뻐보였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대화로 어색함을 푼 뒤 샤워하고 오라는
유정이말에 부랴부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유정이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하고 애무를 받는데
자극점을 잘 아는건지 애무를 잘하더라구요 bj도 받는데 흡입력도 적당하고 슬슬 본격전인 플레이로 들어갔는데
제가 일단 좋아하는 정상위로 하다가 조금 힘들어서 여성상을 부탁했는데 흔쾌이 올라타서 흔들어 주는데
어우...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관경이참 장관이였습니다 이쁜 슴가가 위아래로 흔들리는고 귀를 간드러지게
듣기 좋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아 하반신쪽에 힘을풀고 혼 신경을 시각에 곤두 새웠네요
그러다 자세도 이래저래 바꾸는데 싫어하는 내색 없이 잘 맞춰주드라고요 그렇게 마지막에 ㄷㅊㄱ로 시원하게
발사한 뒤 현타감이 오는저를 물티슈를 젖은곳을 닦아주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진짜 흠잡을래야
흠잡을만한게 없더라구요 마지막에 퇴실하면서 까지 뭔가 아쉽고 좀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 뿐 이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인기있는 친구라 뒤에 예약도 바로 있어서 연장도 못태우고 ㅜㅜ... 다음번엔 좀 더 여유있게
총알 뽑아와서 좀 더 느긋하게 유정이랑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