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채아 보고 왔어요.
저번에 보려고 했는데 휴무라고 못보고 대기 많다고 못보고
그렇게 벌써 한달이 지난 시점인 어제 다시 연락해서 바로 예약 잡게
되었습니다
기다린 만큼 기대가 커요~
채아 후기.
20대 중반의 청순한 매니저네요~
와꾸 상당히 좋아요. 얼마전까지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탱글탱글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 적당한 가슴사이즈.
웃는 모습 보고 있으면 반할수밖에 없네요.
기대한것보다 더 좋았던게
애인모드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서비스할때도 아이컨택하면서
해주고. 와 진짜 기분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왜 채아가 인기가 많은지 알것 같네요.
다 끝나고 동반샤워할때도 내 거시기를 닦아줄때 다시 기립 ㅠ.ㅠ
뒷타임 예약만 없다면 연장하고 싶었네요 ㅠ.ㅠ
다음에는 투샷으로 예약해야겠어요~
채아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