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의 상당히 마음에드는 처자가있었습니다.... 그게바로 앨리스.... 그냥 일끝나고 멍하니 저도모르게
본능에 이끌려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보면서 멍치고있었는데 앨리스가 딱보였어요 ...
저의눈에... 24살의 처자라는게 마음에 들기도했지만 얼굴이 참 마음에들었어요....
귀염귀염한 얼굴에다가 매끈하고 세끈한 몸매.... 실물도 그렇더군요 ...
실물도 매끈하고 세끈하고 따먹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원하는대로 바로 따먹었습니다
오랜만에 확실한 섹스였던것같습니다 어중이떠중이 같은 그런섹스가아니라 서로원하는걸
서로에게 해주는 그런 섹스였던것같습니다 서로 좋아서 끝나고나서 뭔가 서로 얼굴을봤을때
얼굴이 빨개지는듯한 그런기분을 받았습니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