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티크 방문. 여긴 마사지 진짜 잘하는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하고 바로 갔다 왔어요.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스타일 미팅하다
실장님 추천으로 효리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대기.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어려 보이고 까만 피부.
155정도의 앙증맞은 아이네요. 눈이 엄청 크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여비서 복장 코스프레가 엄청 잘 어울리네요. 흐흐흐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성격 진짜 좋아보입니다~
웃는모습이랑 표정이 영락없이 나 꼬셔주세요~~
느낌 아닌 느낌ㅋㅋㅋ
뒤부터 시작으로 앞 팔 허리 종아리 허벅지 등 골고루 마사지를 해주네요.
페티로미는 시작부터 30~40분까지는 일반 마사지와 비슷합니다.
근데 나머지 시간이 압권입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아랫도리를 엄청 적셔주네요!!!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도 해줍니다!!!
로미로미보다 좀더 페티쉬한 마사지~~
그래서 페티로미 ^^
아담하지만 큰 가슴의 속살. 실껏 만져가면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제 몸이 좀 예민한 편인데 아프게도 안하고 잠이 올정도로
간질간질하니 기분좋은 마사지네요.
완전 좋아요~
생각대로 효리 천사네요 ^^
하고 싶은거 다하고 나왔네요 ^^
나의 정력을 위해 주기적으로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