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이쁜 쌩초. 설명이 더 필요해?
쌩초라는 단어는 언제 봐도 설레죠
예약 후 부푼맘을 가득안고 기다리다 드디어 입실!!
이쁘다 꾸밈없고 수수한, 그리고 어린티가 팍팍나는 청순하고도 깨끗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듯 보이는 몸매는 아니였지만 살집없는 날씬한 몸
모든 게 내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여자...
왜 하필 밖이 아닌 이런곳에서 만난걸까 아쉬움만 한가득
물 한잔으로 마른 침 넘기고 담배하나 물었는데 흡연은 합니다
담배랑 정말 안어울리게 생겼는데..ㅋㅋ 담배피는여자한테 반전미를 느낄 줄은 몰랐네요
테이블에 앉아서 뭔가 많은 얘길 나눈 것 같긴 한데 손님인 내가 되려 더 긴장하고 떨려서
의식의흐름대로 떠들었던지라 뭔 얘길 나눴던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당췌 ...
시덥잖은소리 떠들다가 30분 가까이 시간 다 까먹고 정신차리고 후다닥 씻고나와서
또 물 들이키고 설하 기다리다가 벗은 설하보자마자 미친듯이 팽창해버리는 꼬치 진정시키고
또 같이 누워서 한5분 숨 좀 고르다가 은근슬쩍 허벅지 스윽 터치하면서 쓸어내리는데
이게 뭐라고 사람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뛰는건지 ㅋㅋㅋㅋ아 걍 누워있다갈까... 이생각도 잠시했었네요
후회하기싫어서 맘 굳게먹고 가볍게 키스해주고 천천히 내려가 꼭지 빙빙 돌려주는데 신음은 안나고
숨소리 거칠어지는게 조금씩 느껴지는거같길래 손으로 성스러운 부위 주변부터 천천히 쓰담쓰담하다가
겉에만 살짝살짝 만질만질 해주니까 신음 조금씩 나오면서 촉촉해져가는게 느껴집니다
진상짓거리하기싫어서 손가락 넣고 싶은거 꾹 참고 겉에만 터치하다가 더 내려가서
사타구니 핥다가 설하 쨈쥐를 존나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물론 착각이였겠지만 진짜 단물나오는거같았네요
냄새하나없고 너무 맛있음 또 먹고싶다 이때부터 신음소리 존나 커지고 내 꼬치는 다 커졌는데 또 더 커지고
하... 몸 일으켜 앉으니까 자연스럽게 와서 내꺼 잡고 입에 쏙 넣어주더니 천천히 깊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살살 긁어주는데 개황홀해서 빤히 쳐다보고있는데 내 똘똘이보다 눈이 더 흥분 많이한듯
바로 콘끼고 진입.. 강약중강약 약약약 강강강 해줘야되는데 개뿔 그런거 모르겠고 개쑤셔박고싶은 흥분을
주체하지못하고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개따먹고 빠르게 싸버렸습니다 참을수가 없었어요
싸고나니 막심한 후회만 밀려왔을뿐 더하고싶고 더있고싶고 나가기 개싫은데 예약있고 시간도 얼마 안남아서
대충 씻고 언제나오냐 자주나오냐 다음에 또 보자고 말하고 후딱 나왔습니다
솔직히 나만 알고 몰래 먹고싶은데 후기씁니다
제발 가서 뭣같은 짓거리해서 애 기분상하게 하는 개진상 손놈 없길 바랍니다 내가 화날듯
좋은 건 나눠먹고 아껴먹자고요 그만두게 만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