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분당 여성 아로마
*방문일자*
5월20일
*매니저*
하늘
*줄거리*
여성 아로마의 하늘
나이는 20대 중반 영계에 이쁜 얼굴 몸매는 약통.
복장은 T팬 검스와 짧은 치마.
원래는 핸플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전에 핸플 가봤는데 서비스가
장난아니였는데 ㅋ 즐달보장인가? ㅋ
핑거립에 핫핫핫
검스 신고 등장~ 검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마사지 시작.
나는 검스 다리를 만지며 시동을 걸기 시작함.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본격적인 서비스 돌입~
후르릅쩝쩝. 아주 맛깔나게 온몸을 애무해줌.
생긴것과 달리 서비스가 아주 하드함.
그리고 나서 훌러덩에 부비시작.
어.어.어. 이거 들어간것 같은데? ㅋㅋ
하늘이 나에게 윙크를 날림. ㅋ
이거 그린라이트? ㅋ
하늘아. 우리 사귀까? ㅋ
그렇게 30분이란 시간이 지나고 30분 재연장.
하늘이 고맙다고 더한 서비스로 나를 한방에 보냄.
와. 진짜 건마에 이런 분만 계시면 너무 좋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