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을 그냥 보내기 좀 그래서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주간에 없던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이름은 라희!! 사이트에 나와있는 사이즈를 보니 22살 155에 44사이즈 B컵이더라구요!!
일단 어리고 아담하고 슬림한거에서 바로 혹하고 끌렸습니다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주간에는 잘 안나오는 친구인데 오늘은 주간에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에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밑에 도착하자마자 안내를 받고 올라가서 들어갔는데
딱 봐도 어려보이고 슬림하더라구용 대화를 좀 하다가 씻고올께하고 들어가니
라희도 옷을 벗고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동반샤워해주려고? 이랬더니 나 양치할껀데~
이러더라구욬ㅋㅋ 동생이 장난치는거 같아서 귀여웠습니다 씻으면서 라희 몸매를 보고있으니 흐믓하더라구요
이따가 저 어린 동생를 정복할 생각을하니~ 침샘을 자극해줬습니다 나와서 라희 기다리는 동안
담배하나를 태우고 있엇는데 라희가 보더니 이따 키스할껀데 담배피면 어떡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귀여워 ㅠ
빠르게 가글이라도하고올께 하고 가글을 한 뒤에 침대에 누었더니 라희가 바로 올라오더라구요
원래 대부분 매니저들은 옆쪽에서 애무를해주는데 라희는 제 허벅지에 자기 ㅂㅈ를 비비면서 움직여주는데
느낌도 좋을뿐더러 라희에 물이 조금씩 제 허벅지에 느낌이와서 밑에 힘을 빡주게 해주더라구요 ㅎㅎ
애무를 받고 저도 해주는데 ㄲㅈ도 너무 귀엽고 밑에도 냄새도 안나고 털도 적당히 있었습니다
이제 넣어볼까하고 ㄴㅋ으로 쭉 넣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물이 있어도 들어가는데 쪼임이 상당했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달리다가 뒤로 돌아서 뒤로 달리는데 어후.. 금방 가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 꼭 껴안고 있다가 실장님께 연장문의 드렸는데 예약이있어서 못했어요 ㅠㅠ
다음에는 집에서 물 한번 빼고가야 뽕 뽑을꺼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