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하녀들의 채아 접견. 큰맘먹고 간 거리라 무조건 즐달을 해야함 ㅋㅋ
여기는 여러번 와봐서 아는데 갈때마다 즐달하는곳이라 별걱정없이
다녀왔음.
방으로 입실하고 나서 채아를 보고 느낀 첫반응
1. 힐+검스에 벨벳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 와꾸녀.
2. 역시 여자는 엉덩이가 중요하죠. 채아 오리궁댕이입니다 ^^
3. 검스는 입실전에 실장님께 미리 말씀드렸죠 ^^ 무료 ^^
4. 얼굴 순진+섹시 공존. 와꾸 오피급. 웃을때 엄청 귀여움.
5. 서비스는 스탠다드한데 몽환적인 애무. 귀부터 밑에까지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애무. 잠이 솔솔 옴~
제가 반대로 채아 온몸을 애무해줍니다. 진짜 맛있네요. 몸에 꿀을 발라
놓은듯~ 엄청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그리고 채아 엉덩이가 크고 허벅지에 살집이 있으니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꿀덩이 매력쟁이 ㅋㅋㅋ
아오.. 동반샤워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채아는 찐이다 ㅋ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ㅎㅎ
진짜 살갑게 애인처럼 잘해주네요~ 살가운 성격+착한 성격+여성스러운 성격
무조건 재접하겠습니다.
역시 하녀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