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지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4번째 방문이네요
오늘은 휴무여서 지인들과 간단히 술한잔 하고 술자리를 끝내니
시간이 너무 이르네요 ㅜㅜ 코로나는 언제쯤 끝이 날런지...
오늘은 그동안 못봐왔던 바비관리사를 보려다 하필 휴무....ㅜㅜ
어쩔수 없이 그동안 늘 봐왔던 소라씨를 보고왔습니다
소라관리사는 우선적으로 믿고 보는 관리사입니다 ㅎㅎ
서비스 면과 마사지면에서는 월등히 뛰어난 관리사라고 볼수있네요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소라씨 머리색을 바꿨는데 나름 더 어려보이네요
전과 같이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기다리던 힐링타임^^
역시... 좋네요~ 빼는거 없이 확실히 해주는 소라씨..
오늘도 확실하게 즐겼습니다.^^
다음번에는 바비씨 소라씨 조합으로 한번 봐야겠네요~
잘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