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6] 이쁘면서도 고급지고 우아한~ 그런데 이 모든 것이 100% 자연산이라는 점~ 그러니 고페이겠죠~^^
[하늘+6] 이쁘면서도 고급지고 우아한~ 그런데 이 모든 것이 100% 자연산이라는 점~ 그러니 고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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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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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0
2. 업 소 명 : 강남 하숙집
3. 파트너 명 : 하늘+6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출근율이 적어서 더욱 예약전쟁중인 그 하숙집 '하늘'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움이 차고 넘치는 조신한 미녀입니다~ 그런데 100% 자연산이라는 점~^^
2) 키/몸매 : 165의 훤칠한 키에 군살도 없이 정말 몸매, 그리고 필라테스로 관리된 부드러운 유연성까지~ 들어갈 곳과 나올 곳이 자연스럽게 이쁜데, 유연하기까지 하니~^^
3) 피부 : 따로 관리하지 않는 듯 한데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럽고 찰지고 뽀얀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손안에서 팡팡 터질 듯한 촉감으로 100% 자연산으로 C컵 사이즈로 아주 말캉말캉하고 이쁘고 꼭지도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부드럽고 깨끗하고 찰지면서도 싱싱했습니다~ 다른 곳이 아무리 이뻐도 봉지가 안 이쁘면 앙꼬없는 팥빵인데, 앙꼬도 최고급 고품질이라 명품은 명품인 친구죠~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라 아주 애기애기합니다~ 그런데 매번 볼때마다 빽보이니 관리를 정말 잘하고 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반응이 큰 스타일이 아니라 음미하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더욱 야릇한 느낌이 듭니다~
2) 신음 : 가식없이 끙끙거리며 쇳쇠리나는 신음소리가 리얼했습니다~
3) 애액 : 언제나 애액은 부족함없이 촉촉해서 따로 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살짝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여린 목소리로 하는 말을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경청하게 되네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출근부 뜨면 무조건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하늘이 자체도 명급인데,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적고, 이른 주간 마감이다 보니 정말 예약이 힘든 친구입니다;; 그럼에 볼때마다 매력적인 친구라, 고페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친구라 앞으로도 계속 도전할 예정입니다~
5. 세부 보고
거의 50여일만의 하늘이 재접에 성공했네요~
여전히 인기가 많아서 예약잡기가 참 어려운데, 그 인기가 아직도 여전해서 예약환경이 나아지질 않네요;;
여튼, 오랜만이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오호~ 역시 이쁘면서도 우아한 미소로 반겨주었습니다~^^
여러번 보고 나니, 낯설지도 않고 아주 편하게 대해주니 입실할때부터 여친 집에 놀러간 느낌이라 편했습니다~^^
하늘이 손에 이끌려서 쇼파에 앉으니,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티를 손수 챙겨와서는 테이블위에 세팅을 해 놨더군요~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 손님들 드리려고 챙겨온거라면 따라주더군요~
가끔 매님 접견시에 조공 차원에서 음료나 간식은 사가기는 하지만, 오히려 매님이 알아서 손님 접대용으로 이렇게 음료를 준비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참 하늘이는 손님 대하는 것에서는 진심이구나 싶었습니다~
일전에는 손님용 달달이 간식을 잔뜩 챙겨놓기도 했는데, 그런 간식이나 음료 준비를 그냥 박스채로 놓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준비한 이쁜 병에 담아놓거나, 바구니에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 놓고 제공하는거 보면, 센스도 있고 마음도 이쁘고... 참 하늘이는 외모도 이쁜데, 하는 행동도 참 이쁘네요~
참 하늘이라는 예명도 잘 지었다 싶은 순간이였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재접인지라 잠시 그 사이에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는 동안도 설레임이 뿜는 연예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일상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했는데, 샤워는 제가 먼저 하고 나오니, 이미 올탈로 침대에 누워서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이불을 끌어내리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혀끝으로 꼭지를 살살 핧기 시작하니, 곧바로 크지는 않지만, 작게 움찔거렸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하늘이 반응은 그리 크지 않고 음미하는 듯한 스타일이라 반응은 하되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꼭지를 살살 핧다가,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역시나 끙끙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까지도 핧았는데, 역시 하늘이는 슴가라인도 이쁘고 부드러워서 절로 이쁘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그 소리를 듣더니 살며시 미소를 짓고는 저를 같이 어루만졌습니다~^^
계속해서 배를 타고 내려가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애무하니 움찔거렸고, 필라테스를 해서 그런지 역시 라인이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는 치골을 타고 들어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으로 핧아들어갔는데,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있어서 대음순도 부드러웠습니다~
얼마간 양쪽 대음순을 애무하니, 조금씩 꿈틀거렸고, 살짝 살짝 혀끝에 스치는 속봉지살도 참 싱싱했습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촉촉하고 싱싱한 속봉지를 핧았는데, 역시 혀끝으로 느껴지는 탱글탱글한 봉짓살이 싱그러웠고, 오늘따라 질입구도 민감해서 질입구를 살살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려서 좀 더 오래 질입구를 핧아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클리 애무를 하니, 마치 음미하듯이 느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비벼주면서 클리를 핧으니, 양다리를 들어올려 접은 채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제갸 양손으로 하늘이의 양다리를 잡아올리고는 좀 더 야하게 클리를 핧아주니, 어느새 애액이 흥건해졌고, 혹시나 싶어서 좀 더 내려가서 후빨을 최대한 부드럽게 핧아주니, 빼지 않고 잘 받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온몸으로 음미하듯이 나른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마치 주말 늦잠자고 일어난 여친의 기상소리와 같은 야릇한 신음소리여서 그 소리만으로도 곧휴가 터질듯이 발기가 되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오다 보니, 침대위 수건에 소리소문없이 지렸더군요~^^
삽입전에 정상위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잠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음미하듯이 느끼더니, 자기 왼쪽 꼭지를 꽉 깨불지는 말고 조금만 쎄게 더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잠시 더 얼마간 빨아주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역시.. 하늘이 봉지 쪼임은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명품스러웠습니다~^^
눈앞에 이쁜 애가 꿈틀거리면서 느끼고 있고, 거기에 좁보여서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하면서도 탱글탱글하게 쪼여주는데, 들어가는 수간부터 찌릿했습니다~
물론 그 속도 아주 싱싱탱탱해서 안쪽에서도 꽉 잡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얼마간 저도 음미하면서 천천히 박으면서 다시금 하늘이 왼쪽꼭지를 좀 쎄게 비벼주니, 흐흠.. 하는 소리를 내면서 느끼더니 애액이 더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다, 하늘이를 끌어안고 강하게 박았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위기가 와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역시 뒤태도 명품인 이쁜 하늘이 힙을 어루만지면서 천천히 삽입하니, 흥건한 애액 덕분에, 하지만 쪼임은 싱싱한 덕분에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으면서도 쪼여왔습니다~
박는 동안, 역시 필라테스 자세가 나와서 상체를 침대에 붙히고 엉덩이를 들어 벌린채 깊숙히 박혔는데, 정말 야릇했고, 강하게 박아도 잘 느껴서, 살며시 손가락으로 후장을 만져주면서 박으니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막판 스퍼트를 올려서 박다 바로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하늘이는 하늘이였고, 이러니 중독되서 또 보려고 도전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확실히 오피계에는 하늘이를 본 사람과 못 본 사람으로 구분이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