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업계쌩초라는 단어
보리 예약하고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아주 친근하게 맞이해주는 보리
얘기 나눠보니 건마에 좀 있다가 오피로 넘어왔다네요
연애업종이 아닌데 연애하려는 의도로 오는 진상들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고 ㅋ
건마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마인드가 굉장히 좋습니다
말을 참 예쁘게 잘하고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법을 아는 듯한?
립서비스가 좋아요 바른말로 기분을 잘 띄워줍니다
후딱 샤워하고 나와 보리의 벗은 몸을 안으니 살결이 참 보드럽네요
따뜻하고.
몸매는 딱 표준인 것 같습니다 통통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깡마른것도 아닌
적당히 잘 익은 먹음직스러운 몸매를 갖고 있어요
정자세로 누워 먼저 애무 받는데 참 정성껏 잘해주네요 확실히 통과의례가 아닌
애무만 해주는 업종에 있었던 언니라 그런지 남자를 느끼게 해주는 법 또한 잘 아는 듯
가만 놔두면 애무만 받다 끝날듯한 기세로 계속 해주길래 살짝 자세를 틀어
보리를 눕혔습니다 부드럽게 귓볼 훑고 키스하고 내려가는데 단키 장키 빼는 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키스 좋아하는 느낌
가슴도 말랑말랑하니 꼭지도 예쁘게 잘 솟아있어 빠는 맛이 있습니다
보빨하러 내려가는데 냄새 없고 반응이 좋네요 제일 좋아하는 흐느끼는 반응...ㅋ
내 침샘이 폭발했나 보리 쨈지가 폭발했나 흥건하게 젖었길래 바로 자세 고쳐잡고
시작. 조금만 넣었다 뺐다가 반만 넣었다 뺐다가 쑤욱 집어넣고 또 천천히 템포 조절 좀 해주니
훅 들어갈 때 탄성이 터져나오는데 찐으로 느끼는 듯
연애반응 아주 살아있습니다 준활어네요
너무 과하지도않고 그렇다고 시체도 아닌듯이 들썩거리며 리얼하게 잘 느껴주는 타입
신경을 안써서 잘 몰랐나 한참 정자세로 하다가 뒤로 돌려놨더니 엉덩이가 아주 풍만합니다
바로 꽂고싶게 생긴 엉덩이 꽉 붙잡고 퍽퍽퍽. 한 손 뒤로 돌려잡고 또 퍽퍽퍽
소리 점점 커지고 느낌 빡 오길래 남은 힘 다 짜내서 있는 힘껏 조져줬습니다
발싸하고 쑥 뺐더니 마치 일본야동에서 보는 것 마냥 그대로 침대로 꼬꾸라져서 거친 숨만 몰아쉬는데
현타가 안오더군요 맘같아선 좀 쉬었다 한 번 더 하고 싶었습니다 ...ㅋ
담배 하나 피우고 좀 쉬라고 후딱 씻고 먼저 나왔네요
자주 다니진 않지만 이쪽바닥에서 더 때 타기전에 시간 맞으면 꼭 한 번 쯤은 더 보고싶은 보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