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하린+4] "너 경험 별로 안했어?; 너무 좁은데;;"' "아;; 그래서 나 이거 안 맞는건가 걱정이야;;;" 초민감 역대급 오피 생초 좁보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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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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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1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하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하린이는 오피 어린이가 맞았습니다~^^ 발랄하고 이쁘고 귀여운 성격에 아담슬림한 사이즈인데, 봉지는 역대급 싱싱 좁보에, 왜 이리 잘 느끼기까지 하는지, 하린이는 무조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절대 절대 대물 형님들께서는 다음에 아주 다음에, 혹여라도 하린이가 좀 넓혀지면 도전해주세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쁘장한 단발좌로 브레이브걸스 단발좌인 유나 느낌이 좀 났고, 그 자체로도 러블리하네요~^^
2) 키/몸매 : 아담 슬림 사이즈로 품안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3) 피부 : 기본적으로 피부톤은 잡티없이 깨끗했고, 타투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소담한 사이즈로 이쁘면서도 큐티큐티한데, 완전 민감해서 슴가애무에서부터 제대로 반응을 합니다~^^ 그 뒤가 더 궁금해지고 역시나 대박인 아이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오피 생초라더니, 봉지 상태로만 봐서는 경험 자체가 거의 없는 듯이 싱싱한 좁보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오피가 자기랑 안 맞는게 아닌가 걱정하던데, 가게에서 확실히 대물손님 관리를 해 주셔야 할 듯 하네요~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라 아주 미끈하고 귀엽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어떤 조절도 없이, 무장해제한체 그대로 느껴버리는 듯 했는데, 너무도 잘 느껴서 지리기도 하고 파르르 떠는 모습만 봐도 제 곧휴가 터질 듯이 흥분이 되었습니다~^^
2) 신음 : 가식없이 리얼로 내는 신음소리가 아주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완전 흥건히 지려버렸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아주 발랄하고 성격도 좋아서, 초접부터 욕심이 생기는 아이였습니다~ 수다만 떨어도 힐링이 될 거 같은 아이였습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무조건 재접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렇게 아무 조절없이 느껴버린다면 정말 한두개 하기도 힘들정도로 잘 느꼈습니다~ 다만, 이런 보석같은 친구가 대부분 이른 주간조로만 출근한다니, 가끔 풀 주간조로 나오는 날을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하린이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먼...
무조건 보셔야 할 아담슬림 최강 좁보 민감녀였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하린이는 첫 인상부터가 상당히 사람이 밝았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슬림한 스타일이였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입실하자마자 인사를 해서 오피 경험이 적은가 싶었습니다~
일단, 안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음료를 챙겨주고는 제 옆에 앉았는데 짧은 단발머리라 살짝 브레이브걸스 단발좌인 유나 느낌도 났는데 자연산으로 이쁘장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앞서 입실할때 문이 열린 채로 인사를 하길래, 혹시나 싶어서 오피 일한지 얼마나 되었냐고 물어보니, 사실 자긴 따로 하는 일이 있고, 여기는 이번에 처음 출근했고 출근 일수도 며칠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손님과 인사를 할때는 문을 닫은 상태에서 인사를 하는게 주변에 덜 이상할거 같다고 하니, 그런거는 몰랐다며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따로 하는 본업이 있어서 오피는 보조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초반이라 어떻게 할애를 할지 고민중이라던데, 개인적으로는 오피에 더 많그리고, 대화를 해보니, 첫 인상에서부터 느낀대로 정말 밝고 명랑한 성격이였고, 룸 출신이라 대화 리액션도 좋아서 같이 있으면 계속 미소짓게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수다를 마치고는 샤워는 따로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속옷 차람으로 샤워실로 들어갔다가 잠시후 올탈 상태로 나왔는데, 역시 아담하고 슬림한 사이즈의 이쁜 라인이였고, 타투는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니,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소담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를 살살 핧았는데, 오호호~ 혀를 몇번 돌리지도 않았는데 바로 움찔거렸는데, 이게 연기가 아니라 리얼이였습니다~
계속해서 꼭지를 부드럽고 집중적으로 천천히 정성을 다해서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리면서 양손으로 제몸을 같이 만지면서 몰입을 했는데,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젖살을 핧아줄때도 움찔거렸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부터는 들썩거리기까지 해서, 슴가애무단계에서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매님은 정말 오랜만이였고, 너무 잘 느끼니 오늘 제대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나름 정성을 다해서 부드럽게 핧기도 했지만, 계속 정말 부드럽게 애무를 잘한다면서 키스도 잘하겠네?라며 기대를 했는데 사실 전 키스는 잘 하지 못하는 편이라 부담이 되었는데, 제가 역립하는 내내 계속 키스 기대를 하더군요;; ㅋㅋ
여튼,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애무했는데 역시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후 살짝 솜털이 있는 듯하게 미끈했고 치골부터 핧아주면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을 핧아주었는데, 아담해서 그런지 싱싱하면서도 탱글탱글했습니다~
물론 민감해서 혀가 움직일때 마다 움찔거렸고, 혀끝이 살짝 봉지 속살을 스칠때면 바로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와~ 봉지 속살도 아주 싱싱하면서도 탱글탱글했고, 아주 민감했습니다~
초반에 전체적으로 속봉지를 핧아주니, 온몸을 만끽하듯이 느끼면서도 또 다시 키스도 잘하겠다며 기대를 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채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소담스러운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계속 핧아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 벌린 채로 빨다가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하긴 했는데, 거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얼마간 지나니 흐억;; 소리를 내면서 자기 쌋다더니 질질 흘렀습니다~
분수는 아니지만, 많은 양으로 침대에 지렸더라고요~^^
그래서 손바닥으로 잠시 봉지를 눌러주니 혼자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자기 신음하거나 밀어내는게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지금 자기가 느껴서 그런거라며 미안해 했습니다~ ㅋㅋ
아마도 스스로도 당황했나 봅니다~ ㅋㅋ
그리고 잠시 떨리는 동안 기다렸다가 정자세로 올라와서 다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음미했고, 콘 장착하고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어? 아!!! 왔더띠발!! 하린이는 봉지가 완전 어린이같아서 좁아도 너무 좁아서 조준을 하고 힘을 집중해서 밀어넣어야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들어가는 동안 느껴지는 압박 수위는 역대급이여서, 저도 모르게 아띠발!! 띠발!! 하니 자긴 하면서 욕하는거 좋아하다며 계속 욕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다쳐도 너무 좁은 봉지라, 경험치가 적은거 아니냐고 했더니, 사실 그래서 이 일이 자기랑 안 맞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네요;; ㅋㅋ
세상에 이런 싱싱 어린이 좁보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분간 대물형님들은 접견 금지를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흑흑;;
게다가 그냥 좁기만 한게 아니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웠는데, 그냥 천천히 음미하면서 박는데도 바로 싸버릴거 같은 쪼임이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박아도 하린이도 너무 잘 느꼈고, 얼마간 슴가와 볼을 쓰다듬으면서 박으니 잘 느꼈고, 그러다 끌어안고 빠르게 박으니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키스를 했는데, 와~ 딥키스를 하면서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오는데, 키스에 굶주린 아이처럼 제대로 딥키스를 했습니다~
이대로 하다가는 바로 싸버릴거 같아서 위기 극복을 위해 바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면서 숨을 돌렸는데, 하린이는 뒤태도 참 이뻤습니다~^^
다시금 뒤로 박으려고 하니, 하린이가 먼저 엉덩이를 들이밀면서 자기가 박았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치기 시작하면서 또 느끼길래, 손가락으로 후장을 만져주려고 하니, 그렇게 만지는 것도 싫다고 해서 어깨부터 등을 쓸어내리면서 어루만져주면서 박다 힙을 부여잡고 강하게 박으니, 들썩거리면 신음하면서 박혔습니다~
애액도 더욱 나와서 흥건했고, 계속 움찔거렸는데, 그 동작이 자칫 제게는 싫어서 밀쳐내는 걸로 오해할까봐 그랬는지 지금 자기 너무 좋고 민감해져서 느끼고 있는 상황이니 걱정하지 말고 계속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또 다시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다가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으니 또 부들거렸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아담슬림녀로 품안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도 좋았지만, 역시 극강 쪼임의 싱싱보는 마약같이 계속 생각나게 하는 맛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소문나면 예약 전쟁이 있을 수 있기에 초반에 열심히 봐둬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다들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