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인데 날이 더워서 집에 짱박혀 이따가
심심해서 오랜만에 즐달하러 가볼까라는 생각에 ACE에
티파니가 딱 맘에 들길래 바로 실장님께 예약하고 갔네요
우선 마인드 오집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랜만에 남자친구랑
재회하는거마냥 반겨주는데 저도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우선 물과 음료를 가져다 주길래 물한잔 하고 바로 샤워실 ㄱㄱ
샤워하면서 소라 가슴 조물딱하면서 장난도치고 했는데
웃으면서 다 받아주네용. 그덕에 제 똘똘이도 풀발기상태가
되어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침대에 가자마자 소라가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아주 잘빱니다.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안그래도 화난 똘똘이가 더 화가나서 안되겠다 싶어
바로 ㄴㅋ으로 박아버렸습니다. 근데 웬걸 이 촉감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엄청 좋습니다. ㄴㅋ이 원래 좋다지만 소라는 남다르게
더 부드럽고 매끈하고 질주름도 느껴질정도로 기가 막힌 명기더라구요.
그덕에 생각보다 일찍 발사했지만;;ㅎㅎ
그래도 오랜만에왔는데 아주 즐달하고 돌아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