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달림을하기 위해 사이트를 둘러보다 순수라는
업체 프로필을 보다가 오늘 리나 다솜 이 두명의 언니중에 어느 언니를 볼지 고민을하다가
실장님께 전화해서 제 스타일을 물어보니 다솜이를 보라고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실장님 믿고 간다고 이야기를하며 보내준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카페에서 케익하나를 사고 밑에서 담배 하나 태우니 바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노크를하고 조금 있으니 다솜이가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다솜이의 첫 인상은 솔직히 귀여운 면도 있엇지만 동네에서 좀 놀았을꺼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제가 그렇게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어렸을적에
한번쯤 좀 논다는 이쁜 누나랑 ㅅㅅ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딱 그런 느낌이라서
이때부터 오늘 즐달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앉아서 대화를 해보니 말도 잘통하고 은근 귀엽더라구요 잘 웃기도하구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다솜이가 얼른 씻고 오라고 이야기를 먼저 꺼내줘서
바로 씻고나와 침대에 누어서 기다렸습니다
다솜이는 샤워를하고 나올때 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있엇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막상 수건을 내리니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였습니다 극슬림은 아니지만
슬림쪽에 속하고 엉덩이 탱탱하고 가슴도 어느정도 있고 뒤로할때 기가막힐꺼 같은 몸이였어요
누어서 팔배개를 해주니 자연스럽게 바로 제 ㄲㅈ를 핥으며 한손으로는
제 동생을 조금씩 자극해줬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내려오면서 ㄲㅈ와 갈비뼈쪽 치골쪽을
핥아주다가 그다음 BJ로 넘어가서 열심히 받고있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이거 여기서 더 받으면
본 게임에서 너무 빨리 갈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알까시를 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알까시에
잘 안느끼거든요ㅎㅎ., 그렇게 시간을 벌고 또 한번 제가 다솜이를 애무해주면서 시간을 벌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기다리던 본 게임! 제가 천천이 다솜이의 ㅂㅈ에 넣는데 수량도 어느정도 있고 ㅋㄷ을 장착해서
쑥 들어갈줄 알았는데 밑ㅂㅈ인지 쪼임이 좋은건지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천천히 피스톤질을 해주니
스무스하게 움직여 지더라구요 그렇게 다솜이에게 어른의 피지컬이 뭔지 보여주고자
넣으면서 허리도 흔들어보고 다솜이의 허리를 들어서 넣어 보고했는데 이러다가 어른의 피지컬이고 뭐고
다솜이한테 잡아먹히는 느낌이 오히려 들어서 자세를 바꾸자고하고 아까 생각한 뒤치기로 승부를 보자하고
뒤로 달렸지만 결국 환상적인 뒤태와 엉덩이에 제가 먹혔습니다ㅎㅎ..
왜 어린게 좋은지 한번더 느낀 달림이였습니다ㅋㅋㅋ
실장님 다솜이 추천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추천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