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복숭아에서 왕가슴으로 유명한 에일리 매니저로 선택
나의 이상형은 큰가슴..
육감적인 몸매의 글래머를 정말정말 환장한다
실장님께 부탁하여 그 스타일로 맞춰달라고하였고
결론만 말하면 정말로 내스타일에 가까웠다.
처음에 무엇보다 가슴에 눈이 갔었고,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몸매를 가졌다.
그녀의 폭탄가슴은 정말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냥 미쳤다...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성격도 굉장히 밝과 귀여워서.. 그냥 나의 이상형...
에일리의 서비스는 그야말로 대박이다
그녀의 강력한 바스트로 나를 공략했다.
나의 신음은 끊임없이 나왔고, 동시에 그녀를 주물렀다.
박을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마지막에는 나도 함께 짧고 강력한 비명과 함께 그녀에게 단백질 발싸~
폭탄 글래머, 숨막히는 몸매
40분걸려서 찾아온 보람이 있다!!!
슬림핏 좋아하시는 분은 비추
그 이외에는 강력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