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가서 쓰리썸 하고 옴.
매니저 : 유키와 채아
두명다 와꾸녀. 키도 비슷.
유키는 하얀피부에 발가락까지 빨아주는 하드녀
채아는 구릿빛피부에 모델같은 스타일의 와꾸녀.
같이 동반샤워하고 샤워하면서 애무도 좀 받고
채아와 키스하면서 사랑을 나눌때 밑에서 유키가 발가락까지
온몸을 다 애무해줌.
채아의 소프트하면서 스무즈한 애무가 장점이라면 유키는
진짜 극강의 서비스를 보여줌.
삽입감은 채아가 좀 더 좋았음.
뭔가 쏵 감싸주는 느낌이 좋고 순간순간 쪼임이 상당히 좋았음.
유키는 여상할때 진짜 좋았음.
위에서 박으면서 가슴애무하는데 그냥 사정할수밖에 없음.
너무 좋아서 연장 외치고 한타임 더 했음 ^^
돈은 좀 썻지만 ㅠ.ㅠ
그래도 아깝진 않았음.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