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역에 위치한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후기들을 둘러보다 유리씨가 유독눈에 띄어
유리씨로 예약하고 페티로미 코스 보고왔습니다.
20대 중후반 되보이는 큐티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귀여운 느낌이 나네요
귀여운 관리사가 여비서 복장을 입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전에 미호씨 여비서 복장 봤을때는 섹시함 그자체 였지만
이번에는 큐티하면서도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순수한느낌 이랄까?
왠지 모르겠지만 순수한 느낌이여서그런지 더욱 꼴릿 꼴릿 하네요^^
부드러운 살결이 닿는 느낌이나 만지는 느낌은 정말 굿입니다.
시각적으로도 꼴릿하니 마사지도 야물딱지게 잘합니다.
마사지를 받을때 전립선 마사지 와
부드러운 손길로 몸을 한번씩 훑으며
받는HD플 은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잘받고갑니다
요즘 사장님도 코로나때문에 힘드실텐데
너무 친절하셔서 잘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