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홈런 가능한 업장 추천.
부티크 가서 한번도 내상입은적 없다.
특히나, 매니저들이 와꾸도 나쁘지 않고 서비스 마인드가 국보급
이렇게 착하고 잘하는 분들 흔치 않음.
어제도 효리관리사 보고 즐달하고 옴.
페티로미 할때도 마사지하다 중간에 필이 와서 마구터치하다
내가 하고 싶은거 해달라고 졸랐는데 다 받아준다
진짜 착하더라.
스타킹도 찢어가며 페티쉬한 경험도 해봤다.
그리고나서 다시 마사지 받다 마지막에 큰거한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가격에 이정도 서비스 진짜 흔치 않다.
그래서 내가 마사지 할거면 항상 부티크를 찾는 이유다.
돈만 있다면 매일 가고 싶음 ㅠ.ㅠ
오래오래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