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똑같고 지겨운 하루를 넘기면서 달림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이사하기전 별내에 위치한 옥타곤을 보고 이사하면 가야겠다고 다짐했던게 생각이 문득 났습니다. 그래서 할 일을 모두 끝내고 전화를 걸고 간단한 인증후 안내를 받았습니다. 매니저는 민희와 미소로 고민하다가 민희로 결정했습니다. D코스에 노질 옵션까지 추가해서 갔는데 이게 서비스 끝나는 시간이 6시가 넘어가서 주간할인이 적용 안되는것인가..? 평소 휴게텔을 잘 안다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17만원이라 안내받고 지정된 시간에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좀 많이 지체되는 것인가..? 20분정도 추가로 기다렸다가 민희도 화장을 고치느라 5분정도 더 기다려서 50분쯤에 입장했습니다. 하필 오늘 비오고 그친날 날이 좀 쌀쌀해서 좀 추웠지만... 어찌 할 수 있겠습니까.. 하여튼 안내받아서 입장했습니다. 역시 프로필대로 아담하지만 ㅅㄱ는 C마이너스 에서 C정도로 작은편이 아니였습니다. 일단 귀여웠습니다.. 아담해서 ㅎ 민희가 주는 물한잔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먼저 치약을 짜주고 나가있다가 입고 있던 코스프레를 벗고 들어오네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앞판 뒷판 다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다른 업소는 대충 씻기고 넘어가서 차라리 제가 혼자 하겠다고 하는데.. 다 씻겨주고 맛보기로 BJ가 들어옵니다. 빨리는 압력이 대단합니다.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에요. 물기 다 닦고 침대로 가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삼각애무에 들어가는데, 민희한테서 나는 향기와 대충하지 않고 오랫동안해주는 애무에 제 동생은 벌써 섰습니다. 그러더니 사타구니 아래쪽으로 내려와 BJ를 시전하는데 이게 빨리는거구나 느꼈습니다. 바로 민희눕히고 정상위로 꽂았습니다. 노콘의 옵션이 여기서 발휘하죠 ㅎ 따뜻함은 물론이요 부드러운 속살이 동생을 통해 느껴집니다. 바로 운동시작하니까 들리는 신음소리와 한번씩 조여오는 그녀의 조개.. 그 조이는 압이 느껴지고 투샷코스이기에 한번 참지 않고 사정했습니다. 중간 쉬는타임은 안궁금하실테니 넘어가고 2차전은 키스와 삼각애무를 지나서 민희가 위로 올라와 민희의 가슴을 한손 가득 잡고 여상위 시작.. 와 대충대충 앞뒤로만 흔드는게 아니라 진짜 침대가 흔들릴 정도, 허벅지에서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흔듭니다.. 민희 힘들거같아 뒤치기로 자세변경.. 이 마저도 민희가 흔들어줍니다;; 민희 힘들까봐 자세 바꾼건데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또 다시 좋아하는 정상위 ㅅㄱ를 보면서, 키스를 하면서 땀이 날정도로 박아댔습니다.. 그후 발사했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정말 좋았습니다. 집이 바로 앞이라 집에서 샤워한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후기가 어쩌다 보니 길어졌네요. 그만큼 저는 너무 좋게 서비스 받고 나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다음엔 미소 접견할려고 합니다. 그 때 까지만 있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