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이라 늘어지게 한숨 때리고~
로제떡볶이 하나 시켜묵고 마사지나 받으러 하이스파 방문!!!
주말 아침이라 그런가 손님들 몇몇 있더군요 ㅋㅋ
이제 서로 알아보고 친해진 주간실장님과 인사후
출근부 물어 물어보고 오늘은 지우 보기로 결정!!
간단하게 샤워후에 음료 한캔과 담탐 한번 쪼리고~
방으로 안내받고 마사지쌤 들어오셔서
마사지부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전신 건식과 하이스파는 찜마사지가 있어서 몸이 녹아버린다는..
오늘은 목이 너무 뻐근해서 목을 좀더 집중적으로 받고~
마사지 너무 개원하게 받고 끝날때쯤 들어오는 전립선마사지~
뭔가 밑에쪽에 막혀있는 무언가를 뚫어주는 시원함과 꼴릿함~
정말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
1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고 지우 입장~♥
마사지쌤 나가시니 웃으며 인사하는 지우
와꾸가 일단 귀염상에 이뻐서 살살~녹네요~ㅋㅋ
어느새 홀랑 탈의하고 위로 올라타서 차례대로 ㅇㅁ시작~
ㅇㅁ스킬도 능숙하니 뽀인트?를 아는듯해서 너무 극락~
어느새 밑으로 내려가서 제 육봉이랑 입에 머금고
열심히 ㅅㄱㅆ도 해주고~ㅋㅋ ㅋㄷ 장착하구
위에서 춤추듯 골반을 흔드니 그모습도 죽입니더~ㅋㅋ
지우는 쪼임이 좋아서 전 여상위랑 뒤칰 자세가 너무 좋네요
엉덩이 라인이랑 다리가 이뻐서 뒤칰할때 감상하는 맛도 귯~
오늘도 나이스~하게 마무리 슉~하고 귀가 했습니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