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와꾸짱 서비스짱 매니저를 보러 죠리퐁까지 출동하고 왔네요.
친구랑 술 조금 먹고 놀다가 약간 늦었다 싶었던 시간 2시쯤이었나
3시쯤이었나 그런데 예약이 가능하다해서 기분이 상당히 좋았어요
일단 소리 매니저의 몸매도 나무랄데가 없었구요.
슬림한 체형이있고 볼륨감이 꽤나 많이 있어서 좋았네요.
슴가도 완존커서 C+컵 ㅎㅎㅎ 즐달하기위한 조건은 충분히 갖춘 준비된 타이녀였어요.
섹시함이 얼굴에 잔뜩 묻어납니다. ㅎ
소리의 몸매를 스캔하면서 이런 생각이 드네요.
므흣므흣므흣므흣ㅋㅋ
타이녀라서 말이 좀 안통하는게 답답하긴하더군요.
말만 잘통하면 정말 최고일텐데...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연애하나만큼은 정말로 잘하더군요.
역시나 실장님이 서비스하나만큼은 최고라고 하시던데....
정말로 능숙하게 저를 다뤄주더군요.ㅋ
저역시 만만치않은 상대이기때문에 소리를 잘 다뤄줬구요.
둘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끈적하고 짜릿한 연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네요.
총평은.....
섹시한 와꾸에 섹시한 몸매
잘 느끼고 잘 반응하고 잘 빨고 잘합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또 봐야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