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근처 볼일이 있어 출근부를 찾다가 순수라는 곳이
눈에 들어와 연락을 해봤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도와주셨습니다.
희망하는 시간 몇명의 선택 후보가 있었으나 와꾸랑 몸매 본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리사를 추천해주셨는데 예약 후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ㅎ
프로필상 혼혈에 F컵?!! 왠지 기대되는 달림일거 같다는 생각에
설레임을 안고 방문했는데 실장님께서 왜 추천을 해주셨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혼혈느낌에차분해 보이고 말투에서도 착함이 묻어 나옵니다.
탐스러운 F컵 가슴을 보고 있자니 저 혼자 봐서는 너무 아까워 보여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네요.
그래서 플레이는 어땠냐구요? 아주 끝내줬습니다.
리사 또한 제가 싫진 않았는지 공격 받는것도 좋아하고 공격력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딱히 젤이나 흥분을 위한 노력도 필요없었고 물 만난 고기처럼 싱싱한 활어의 생동감으로
얼마만에 이런 기분좋은 쾌감을 느껴보는지...후기를 작성하며 리사와 짜릿한 시간을 생각해보니
지금도 생생하고 수명이 연장된 기분이 듭니다 방 내부 시설도 쾌적해 보였고
리사가 커피도 한잔 건네주며 플레이 전,후로 따뜻한 배려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남자로서 존중을 받는 기분이 들었고 플레이 역시 존중해주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현재 대학생으로 유흥은 여기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리사 매니저가 잘됬으면 하는 마음이고
후기를 쓰려고 끄적여보니 좋은 얘기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누굴 볼지 망설이는 분들께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후기로 다 설명을 드리기 어려우니 직접보고 느껴보시기 바랍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