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성남 하녀들
방문일자 : 어제
파트너 : 유키+채아 매니저
코스 : 쓰리썸 투샷
후기:
몸매도 좋고 와꾸도 좋은데 서비스와 마인드가 하드해서 더더욱 접견필
유키와 채아 접견했네요~
아무리 후기들을 봐도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어떤 매니저들인지 구분이 안가죠
역시 사람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것 같네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다 ㅋㅋㅋ
우선 와꾸는 상상입니다. 특히 채아 와꾸가 좋네요!!
두명다 몸매가 좋아요!! 큰 힙과 벅살. 피부도 탱탱하고~
T팬티에 스타킹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들어오는데 눈이 부시네요!!
보자마자 두명 동시에 키스 뒹굴뒹굴 ㅋㅋ
유키 핑유를 빨아제끼며 채아 백보지를 만지니 좋아라 하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에서 뒹굴뒹굴 69에 하고 싶은거 다하고
유키 삽입 또 채아 삽입. 다시 빨고 다시 삽입. 번삽은 역시 진리네요 ^^
둘다 좋아 미칠라고 하네요!!
두명이 동시에 대자로 누워서 파닥파닥 몸을 비비꼬며 보짓살이 부들부들.
애액이 감칠맛나게 흘러나옵니다. 두명을 동시에 하려니 기력이 빠지는것도 사실 ㅋㅋ
그래도 이런경험을 또 언제 해보겠나... 이렇게 와꾸도 좋은 뇬들 두명을 동시에...
기가 막히네요!!
쌀때쯤 입싸까지 받아주는 착한 유키와 채아.
이정도면 접견 필이죠 ㅎㅎ
이왕 할거면 쓰리썸 추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