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5월31일
업장 : 페디쉬 아로마
위치 : 분당 미금역
매니저 : 가을
페디쉬 방문해서 접견한 가을 매니저에 대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나이는 20대중반 영계. 슬림에 하얀피부의 와꾸녀.
코스는 60분짜리에 풋잡추가했음.
섹시한 스타킹을 신고 들어와서 스웨디쉬 마사지를 해줌.
간질간질하니 기분좋음.
하체해줄때 점점 내 육봉쪽으로 손이 들어올때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내 마음을 아는지 가을이가 만질수 있게 몸을 밀착함.
에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스웨디쉬가 어느정도 끝날때쯤 가을이의 풋잡이 들어온다.
작고 앙증맞은 발가락으로 내 온몸을 비벼주는데 내가 이런 취향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음. 너무 기분좋았음.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힐링타임.
가을의 깨끗하고 이쁜 몸매를 감상하며 가을의 탄력있는 허벅지와 엉덩이가
내 육봉을 유혹한다.
장난아니네!!! 이정도까지 서비스를 기대한건 아니였는데
와. 진짜 가성비 좋넹. 자주 와야겠다 ^^
참고로, 입으로도 해줌 ㅋㅋㅋ
가을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