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좀 되는 매니저 추천부탁드리니
윤희 매니저가 한국어 패치 100%완료 됬다고 말하셔서
고민할거없이 바로 예약합니다.
그래도 얼굴은 보고 가야될거같아서 프로필 한번더 봅니다.
오... 생긴것도 합격입니다. 아주 괜찮게 생겼어요.
즐달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하고 전화 드리니까 앞 손님이 잠들어서 조금 늦게 나왔다고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하시네요.. 긴 코스 했나봐요 잠든거보니.
앞손님이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금방 준비가 끝나서 바로 위치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오빠 안녕~ 하는 윤희. 발음도 그렇고 진짜 한국어패치 완료됬네요
실물도 싱크 90%정도 나옵니다. 상당히 만족하고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방도 넓고 잘꾸며 놨네요. 벽에 파티하는거처럼 되어 있어서 저건 뭐냐니까
얼마전에 생일이였다고 그러네요. 친구들이랑 생일파티 했냐니까
쓸쓸하게 혼자 했다고 그래서 좀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ㅈㄴ달리고 후끈하게 마무리 짓고
윤희 팁으로 5만원 쥐어주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생일에 혼자는 좀 쓸쓸하니까..
내상없이 즐달 하고 나와서 기분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