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새벽 집에서 뒹굴뒹굴;;ㅋㅋ
잠도않오고 심심해서 집근처에 있는 더킹 또 방문 ㅋㅋ
저번에 강철중상무 찾고 즐달했어서 다시 전화했죠 ㅎㅎ
늦은시간이라 초이스 바로되네요 ~ 약 1시 반경 ~
매직미러실 들어가서 상무님 추천받는데
나이가 어리고 마인드 극강이라는 미미를 추천...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추천해준 미미 쵸이수!!...
미미랑 강철중상무나 이렇게 셋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 룸으로 올라가는데
몬가 뻘쭘한 이느낌 ㅋㅋ 강철중상무님이 캐치했는지 이것저것 자꾸 말을 건다 ....
룸에 들어가서 강철중상무님랑 이것저것 얘기하고 계산후 맥주한잔...
그러고 있는사이에 미미 들어옵니다 ~ 오우... 엘베에선 잘못봤는데
얼굴이 아주 섹시섹시 개섹시하게 생겼다...
예전예전에 초이스했던 지원이라는 애랑 좀 비슷한 느낌 ㅋㅋㅋ
지원이는 청순한 느낌인 반면, 미미는 아주 섹시한 느낌 ㅋㅋㅋ
얼굴은 주관적으로 봤을 때 좀 더 이쁜거 같고, 몸매는 육덕 스타일... 비슷한거 같다.
연애는 해봐야 알꺼같지만, 미미도 얼굴만 봤을 땐 섹녀라고 이마에 써 있다ㅋㅋ
강철중상무님이 룸에서 나가고 본격적인 시간이 됐다 ㅋ
나이는 21살이라는데..... 높은 힐을 신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쩜오에 와있는듯한ㅋㅋ
왜케 섹시해 보이는지.... 전투 받기도 전에 똘똘이가 서버린다 ㅋㅋ...
미미가 말한다
"오빠? 벌써 슨거야?ㅋㅋ 표시나ㅋㅋ"
"너를 보자 마자 서버리네.....ㅋㅋ 챙피하게 왜 그런 얘기를ㅋ"
"장난친거야..ㅋㅋ 선김에 인사할께요 ^^"
물수건으로 똘똘이를 닦더니 바로 시작... 흥분된다 ㅋㅋㅋ 좋다 ㅋㅋㅋ
술도 기분좋게 취하고 나니 벌써 텔로 갈시간이다 ㅎㅎ
흥분되는 마음을 안고 텔로 갔다
미미한테 수건을 건내 받은 후 샤워를 하고 나온다....
수건을 하나 들고 미미는 똘똘이랑 내스톤을 닦아 주며..
"깨끗이 물기를 제거해야 내가 빨기가 좋아ㅋㅋ"
이런 서비스도 할 줄 알다니.....ㅋㅋ 다시금 기분이 좋아진다..
바로 침대에 눕고, 애무 서비스를 받기 시작한다
가벼운 키스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 꼭지를 천천히 빨아더니 아주 꼭지가 없어질 정도로 아주 세게 빨아준다.
아픈 느낌은 전혀 없었지만 강력했다.... 어린것이 아주 잘한다..선천적으로 타고 난 거라 생각된다ㅋㅋ
이제 슬슬 자지를 잡고 섹기 가득 찬 눈빛으로 나와 아이컨텍 후, 미미 입속에 내 자지가 들어간다...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며 미미 입속엔 내 자지.... 미미 손은 내 부랄을 살살 간지럽혀 준다...
"미미야.... 너무 좋아......."
"정말 좋아? 좀 더 강하게 해줄까?"
"약간만 강하게... 아.... 너무 좋아...."
그 말을 하자마자 스크류바를 돌려 빨 듯 오른쪽으로 돌려 빨고, 왼쪽으로 돌려 빨고,
위 아래로 아주 겁없이 빨아댄다.
윽윽윽.......
"잠깐... 잠깐... 오빠 쌀 꺼 같애.."
그러자 바로 입을 땐다....
"너무 좋아서 쌀 꺼같았어?"
"어... 나이 어린게 왜케 빠니?ㅋㅋ"
"난 타고 났나봐.... 맨날 섹스하고 싶어"
아... 요년 봐라.... 정말 섹녀네......
슬그머니 자지와 부랄을 번갈아가며 만져준다...
그리고 다시 BJ를 하며 바로 콘을 씌우고, 미미가 위로 올라가 자지를 잡고 미미 보지에 비빈다음
쑥 집어 넣는다...
와우... 따뜻하네...... 쪼임도 너무 빡빡하지도 않고, 너무 느슨하지도 않고... 딱 좋은 쪼임....
슬슬 시동을 건다... 첨엔 비비더니 방아찧기 시작..... 360도 회전하며 찧어댄다......
찧는 힘과 속도 일정하게.. 나를 더욱 더 흥분을 시킨다.
미미를 눕힐려고 하니, 뒷치기가 하고싶단다... 세게 박아달라고 아주 세게....
나는 미미의 말을 거부할 수 없어서ㅋㅋㅋㅋㅋ 아주 세게 박는다....
나도 슬슬 피치를 올려 아주 강력하게 박아준다...
미미의 신음소리는 아주 크게 울려 퍼지고... 자지러지는 듯한 미친 반응....
흥분을 가중시키는 미미의 자극적인 말들.......
미미를 눕히고, 옆치기 시도... 미미의 가슴을 부여잡고 옆으로 신나게 또 조져대기 시작...
미미는 동공이 풀리며, 자극적인 말들을 계속한다..ㅋㅋㅋ
아... 이제 사정할 꺼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 눕혀 미미 다리를 V자로 벌려, 신나게 박아댄다....
아주 신나게... 아주 신나게....아주 신나게...... 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발사하는 순간....
미미는 야릇한 소리와 함께 아쉽다는 표정을 짓는다..ㅠㅠ
끝나고 나니, 바로 예비콜이 울린다.... 섹스를 오래한거 같은데 아쉬운 표정을 짓다니...ㅠㅠㅠ
씻고 나온 후, 미미는 웃으며 "오늘 만족했어? 나 섹스 진짜 잘하지?"
"진짜 잘한다... 어디서 배웠니?ㅋㅋㅋ "
"배우긴 타고난 거지...ㅋㅋ 이걸 누가 알려준다고.ㅋㅋ"
"잘 놀다 간다...ㅋㅋㅋ담에 또 올께..ㅋㅋ"
"또 와야대... 그땐 더 즐겨보자공^^^^^"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 후, 방을 빠져 나온다....
아주 즐거웠던 시간..... 왜 이제서야 접견을 했는지 후회되는 순간이였다..ㅋㅋㅋㅋ
나만 볼수 없는 아까운 언니입니다~♥ㅋㅋ
텔에서 나와서 강철중상무님에게 이것저것 미미에 대한 썰을 푼후 ㅎㅎ
집으로 돌아왔따 ..ㅋ 강철중상무님도 많이 놀란듯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