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건 대낮에 방문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가니 잠시후에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적당한 압으로 어깨랑 목 집중적으로 부탁드리니 시원~~~하게 아주 잘 받았네요 ㅎㅎㅎ
특히나 전립선에서는 비제이 받는기분같이...참 ...묘한 충동이...ㅎㅎㅎ
시원하게 마사지를 끝내고 본 아지
키는 160cm 정도로 보이고 슬림한 몸매에 귀여운 페이스를 지녔네요
첫만남부터 친근하게 제 눈을 똑바로 처다보면서 인사합니다
몇 마디 해보니 언니의 특징중 하나가 말을 조곤조곤 넘나 이쁘게 하더라구요..
차분한 성격에 이런데서 보기 힘든 스타일 ^^
옷을 탈의 한 후에 침대에 앉자마자 바로 시작된 키스
아지를 눕히고 목부터 가슴까지 애무를 해주니 소리만 들어도 언니의 리얼함을 알수있는데
몸을 살짝 떠는게 반응이 완전 좋네요
소중이로 다가가 제 혀로 아래위 마사지 해주니 부들부들 다리를 떨는게 보입니다..
리얼함을 보니 제꺼도 풀 발기상태
언니에게 콘돔을 요구하고 바로 씌우고 그냥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
쪼임 GOOD
체구가 작아서인지 꽉잡아주네요
키스를 하면서 폭풍 앞치기로 달려줍니다
키스를 좋아해서 오랫동안 멈추지않고 같은 자세로 이어갑니다~
원래 15분에서 길면 20분정도 플레이하는데 10분만에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느낌을 잘 살려주는 저랑 잘 맞는 언니를 만난거 같네요 ㅋㅋㅋ
뒷치기를 생략하고 그냥 다리 앞으로 올려서 두가지 자세로만 폭풍 달림을 했습니다
마지막 절정에 키스와 함께 무한 앞치기
시원하게 사정하는데 언니도 다리를 제 엉덩이에 자물쇠를 잠그더니
앞 뒤로 움직이면서 제 입술과 혀를 계속 빨아주네요
사정하고 1분도 넘었는데 계속 키스를 강렬하게 하고 밑에를 쥐었다 폈다 못빼게하더군요 ㅋㅋㅋ
웃으면서 콘 정리를 하고 굿바이 키스로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