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다.
부티크 가면 유나 접견필~~
출장 출신에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무엇보다 앤모드가 일품~~
기본적인 수위는 다 해주고 더 요구하면 싫은티 없이 다 해주는 마인드녀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섭수라면 누가보든 내상 없을듯~~
단, 유나한테 칭찬을 좀 많이 해주면 더한것도 보상받음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간단히 유나 후기 정리하자면
코스는 페티로미로미. 살색 스타킹에 여비서복장. 슴가도 이쁘고 엉덩이도 크고
몸매 좋음. 얼굴은 뭐랄까.. 아시아인 얼굴같음. 동남아 느낌거의 없음.
한국말 좀 하고 영어도 하고 대화하는데 문제 없음.
스타킹을 신고서 풋잡도 해주고 빠떼루상태에서 전립선도 해주고
스타킹 신은 다리를 만지면서 받으니 기분이 더 야릇했네요~
그냥 ~~~ 후끈후끈해요 밑에가 ㅋㅋㅋㅋ
발로 하는 부비부비 미칩니다 ㅋㅋㅋㅋ 힐링할때 거부감도 없고 착한 유나 덕분에
시원하게 잘빼고 가네요 ^^ 힐링 받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