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 관리사 예약하고 갑니다.
관리사 첫인상은
키는 155cm 정도에 아담하며 큐티걸이네요
와꾸는 귀여운 상인데 똘망한눈과 이목구비가 뚜렸해 예쁜상이네요
나이는 무려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네요
와꾸 상중+
몸매또한 상중 입니다.
여비서 복장을 입고 해주는데 시각적으로 ㅎㄷㄷ......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이곳저곳을 눌러주며 저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40여분간 마사지를 받다 효리 관리사 슬슬 시동을 거네요!!
밀착하여 꼭지를 핥아주며 HP을 해주는데
영계에다 귀여운 와꾸로 꼭지를 빨며 눈을 마주치는데
상타치입니다^^
특히 육덕져서 그런지 물컹한 느낌으로 자꾸 비비는데.... 크...
총평은 마사지 중상 /서비스 상중
저는 일단 재접견 할 의향이 90% 이상입니다.
누가 봐도 즐달 할만한 관리사 네요~
관리사가 착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