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방문일시: 주.야간
파트너: 유나 관리사님
후기:
저번에 방문해서 너무 좋아서 재방입니다~
이번에 방문해서 접견한 매니저는 유나라는 분입니다.
이번에 갔다와서 확실하게 느낀 감정을 그대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팩트-
핑거립 마사지
1. 20대 중반의 순수하면서 섹끼 있는 얼굴입니다.
2. 키는 160정도에 라인좋은 몸매입니다.
3. 여비서 코스프레에 검스. 몸매 예술이네요~
4. 핑거립 서비스가 하드합니다. ㅎㅎ걍 하드해요 ^^
돈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5. 손님은 왕이다!! 를 실천합니다. 터치도 장난아니고 특히나, 원하는걸 다 들어주려는
후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더군요.
6. 핑거립 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마사지도 받았는데 잘하더군요~
다음에 갈때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를 같이 받아볼 생각입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왠지 제가 대우받는 기분이 들어
더더욱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