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엘사+4] 호기심에 도전했다가 간, 쓸개 다 내주고 정신과 정기까지 탈탈 털어버린 역대급 불여시가 나타났습니다!! 그냥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보세요!! 다만, 그 이후의 모든 후유증에 대해서는 책임 못집니다!!

[NF엘사+4] 호기심에 도전했다가 간, 쓸개 다 내주고 정신과 정기까지 탈탈 털어버린 역대급 불여시가 나타났습니다!! 그냥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보세요!! 다만, 그 이후의 모든 후유증에 대해서는 책임 못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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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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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31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엘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대급이라는 표현은 엘사에게 써야 할 듯 했습니다~ 호기심에 도전했다가, 엘사의 매력에 잠시 빠진 듯 했는데, 이미 온몸이 엘사에게 맞춰졌고, 정기마저 다 빨려서 즙즙 당한 후에, 정신마저 탈곡당했음에도 또 보고 싶은 금단증상까지 일으키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금발? 아니면 백발? 여튼 엘사 예명에 잘 어울리는 밝게 탈색된 긴 머리에, 원더걸스 유빈 스러운 이쁨과 과하지 않지만 치명적인 미소와 애교가 너무 이쁜 아이였습니다~ 한눈에 엘사의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정말 잘 어울리는 남미풍의 찰지고 떡감 좋은 몸매였습니다~^^ 절대 똥이나 뚱 스타일이 아니니 감히 그런 라인과 비교마시길~^^
3) 피부 : 부드럽고 깨끗하고 찰졌고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상체부터 S라인이 자리잡고 있어서 슴가도 봉긋하게 이뻤고, 꼭지도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하면서도 이쁜데, 아주 요물스럽고 섹기 가득차서 보기만 해도 꼴렸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된 이후에 살짝 자란 수준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당당함과는 달리 완전 초 민감한 스타일이고 빼지도 안혹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 느꼈습니다~
2) 신음 : 대화할때의 그 당당하고 털털함은 사라지고, 강아지마냥 낑낑거리면서 앓는 신음소리가 정말 야했습니다~
3) 애액 : 그냥 계속 쌌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졌는데,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연초와 전자담배 다 피우는 듯 했고, 손님에 따라 선택적으로 피우나 봅니다~
2) 샤워 서비스 : 무난한 사전 샤워서비스가 있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무조건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그냥 역대급이였습니다~ 이쁘고 성격좋고 잘 느끼고 싱싱하고~ 더 바랄게 있나요?^^ 게다가 +4라니 가성비 측면에서도 정말 좋았습니다~ 절대 브라더에서는 이 친구를 놓치지 말아야 할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호기심에 예약을 했다가... 제 발로 목숨내놓고 불여시에게 가는 길인지 몰랐네요;; ㅋㅋ
그럼 엘사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이내 금발 미모의 엘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문을 조용히 열어주고는 제가 안으로 들어가니, 이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도 참 이쁘면서도 톤이 딱 사람 기분 좋게 하는 톤이였습니다~^^
금발이 강렬해서 눈에 들어왔지만, 미모도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느낌이였는데, 원더걸스 유빈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쁘면서도 털털하고 밝은 성격이였고, 행동이 아닌 말투에서도 과하지 않지만 사람을 끄는 애교도 있었습니다~^^
사실 엘사는 첫 인상부터 세련되고 강렬하면서도 이쁘고 섹시한 느낌이였는데, 막상 이야기를 해보니, 대화 내내 환하게 웃고, 애교도 있어서 사랑스러웠습니다~^^
특히나, 대화할때 티키타카도 잘 되고 계속 미소짓고 있어서 대화마저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성격도 털털해서, 이쁘다고 칭찬을 했더니, '알죠~'라면서 쿨하게 인정하는데, 자기한테 하는 칭찬은 무조건 받는게 버릇이라고 하는데, 참 그 좋은 버릇같았고, 그래서 더욱 엘사가 사람앞에서 당찬 느낌이였습니다~
자긴 원래 야간조라 8시 출근인데,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주간조로 나왔다는데, 제가 그 덕분에 보게 되었습니다만, 일정 조절하시던 실장님께셔는 주간조 다른 언니들 밥그릇까지 뺐는거냐고 놀렸다더군요~
저도 실장님의 그 주장에 절대적으로 공감했습니다~^^
여튼, 저야 뭐 그 덕분에 주간에 보게 되었으니 아주 행운이였습니다~^^
이런 저런 일상 이야기를 하면서 전자담밸르 피웠는데, 테이블 위에는 연초도 같이 있어서 필요에 따라 골라서 피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엘사 목소리가 이쁘면서도 발음도 좋아서, 칭찬을 하니, 안그래도 그런 소리를 자주 듣는다는데, 대화할때도 참 듣기 좋고 사람 기분 좋게 하는 목소리였는데, 사실 더 강력한 것은 달림할 때 내는 그 신음소리가 ASMR로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야릇해씁니다~^^
그렇게 수가를 떨고는 샤워는 원하면 같이 해 줄 수 있다고 해서 같이 하기로 해서 같이 올탈을 했습니다~
역시 엘사의 올탈 몸매는 아주 이쁘게 찰졌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무난했고, 제가 먼저 나와서 누워서 잠시 기다리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엘사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터서, 시작전에 취향을 물어보니, 기본적으로 부드럽게 해 주는걸 좋아하지만, 아주 살짝 입술로 무는 듯하게 해 주는것도 좋다면서, 제 팔을 입술로 물어보이는 시범까지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가벼운 입술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찰지고 뽀얀 피부라 혀로 느껴지는 촉감도 좋았는데, 엘사도 같이 제 몸을 만져주니 초반부터 몰입이 되었습니다~^^
작고 부드러운 꼭지 애무를 시작할때부터 움찔거렸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하니, 상체를 꿈틀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해주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서 배꼽과 아랫배를 애무하니, 혀끝에 부드러운 솜털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이후 살짝 웃자란 듯이 봉털이 짧게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고, 봉털 자체가 가늘고 부드럽고 숱이 많지 않아서 보빨에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대음순은 딱 좋게 토실토실했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제대로 달궈지기 시작했고, 천천히 속봉지를 벌리면서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핧아올리니, 역시나 속봉지도 부드럽고 찰지고 싱싱했니다~
특히나, 질입구가 민감해서 초반에 전체적으로 핧다가 질입구만을 집중적으로 핧아주기도 하고 혀를 밀어넣어주기도 하니, 부둘부들거리더니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클리로 핧아올라왔는데, 엘사는 봉지 날개도 거의 없이 미끈했고, 클리는 살짝 도툼한 후드가 씌워져 있었지만, 아주 잘 느꼈습니다~^^
일단 부드럽게 클리를 핧으면서 한손으로 엘사의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은 뻗어서 슴가르 부여잡고 주무르니 바로 바로 움찔거리며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러다 다른 손도 뻗어서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꼭지를 잡고 비벼주기도 하니, 연신 꿈틀거리면서 자기 손가락을 문채 신음을 했습니다~^^
대화할때까지만 해도 아주 당당했던 아이가 느끼면서 앓는 신음소리를 내는 걸 보니 귀여우면서도 섹시해보여서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아주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다리를 완전히 개구리 자세로 벌린 채 바들거리더니 애액이 질질 흘렀고,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보니, 침대위 수건위에 제대로 지려놨더군요~^^
그래서 삽입전에 잠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완전히 촉촉히 젖어 있는 상태라 아주 미끄럽고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지만, 아주 쪼임도 좋았고, 촉촉하면서도 싱싱한 느낌이 제대로였습니다~^^
초반에 얼마간 슴가 어루만지다가 볼 만지면서 박아주니 음미하듯이 꿈틀거리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었고, 느끼고 있는 모습이 섹시해보여서 키스를 시작하니, 부드러우면서 깊이 들어왔고, 흥분이 되어서 그대로 빠르게 빡으니, 부들거리면서 박혔는데, 그새 또 애액이 질질 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얼마되지도 않아서 위기가 와서 자세를 바꾸기로 하고는 바꾸기 전에 또 다시 보빨을 해주니, 아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엎드리게 했는데, 엘사의 뒤태는 정말 찰지면서 섹시했는데, 특히 힙은 이쁘면서도 찰져서 박을때 제대로 떡소리가 날 거 같았습니다~
조심스럽게 골반을 잡고서 천천히 좁보에 밀어넣고는 온몸으로 느껴지는 찌랏함에 바로 강하게 박으니, 너무 잘 느꼈습니다~
박으면서 힙을 주무르니 어찌할바를 몰라서 상체가 침대에 무너져서 누은 채로 신음하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떡떡 소리나게 박다가, 또 다시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는 박으면서 클리 만져주니 하윽;; 하흑;; 좋아 좋아~ 하면서 느끼길래, 다시금 딥키스를 하면서 박다가 더 못 버티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 상태여서, 급히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 둘다 평상복으로 환복을 했는데, 엘사는 평상복도 섹시했는데, 자기 속옷이 오늘 이쁘다면서, 검정색 띠 속옷을 입은 채 제게 보여주었고, 그 위에 거의 씨스루 니트 상의를 입었는데, 야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먼저 나오면서 허그 인사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엘사는...
정말 물건이였습니다~
아니, 엘사 말대로 불여시였습니다~^^
이쁜 와꾸와 쿨한 성격, 완전히 몰입하는 마인드와 리얼한 반응~
섹시하면서 사람까지 홀리는 듯한 매력~
전 무조건 자주 볼거 같네요~^^
정말 오랜만에 제가 후기로 다 표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제 부족한 후기보다는 리얼로 보시고 직접 느끼시길 바랄 뿐입니다~^^
물론, 엘사에게 홀린 책임에 대해서는 저와는 상관없는 각자의 것이니 각오하시고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