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대비 일요일밤은 쉬다가 잘려 했지만..?
잠이 너무 안와서 늦은 시간이지만 하이스파로...ㅋㅋ
실장님과 예약후 도착하니 역시 일욜 늦은 시간이라 한가하네요~
씻고 나와서 담피하나 때리면서 누구볼지 생각중에
출근부 물어보고 우리 주희가 출근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주희로 지명잡고 방으로 고고!!!
요즘 종아리랑 허리가 자꾸 뭉쳐서 마사지쌤 한테
말하구 허리랑 종아리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네요
원래 마사지 받으면 시원해서 잠이 솔솔 오자나요??
근데 안자구 마사지 받는게 더 효과가 좋다고 예전에 들어서
술도 안먹었겠다 졸림을 참고 마사지를 받으니
시원한 느낌이 좀더 좋다는건 기분탓인가요?ㅋㅋ
1시간동안 마사지 잘 받구 전립선마사지까지 받고 있으니
우리 주희 두두등장~
주희는 몸매두 꼴릿하니 딱 이쁘고 떡감도 죽여주는 처자 입니다!!
와꾸도 볼매구 눈웃음도 귀여워요 ㅎㅎ
시작되는 주희의 ㅇㅁ에 제 몸을 맡기니 야릇한 기분좋음이
아주 죽여 줍니다...허허..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몽롱할때 한번 더 때려주는 주희의 ㅅㄲㅅ...크..
진짜 집으로 데리고 가서 살고 싶어요ㅋㅋㅋ
저의 흥분은 이제 극도로 차 올랐고 주희도 그걸 느꼈는지
저도 모르는 사이 ㅋㄷ장착하구 위에서 박고 흔들어 제끼는데
밑에서 내려다보니 정말 이쁘네요 ㅎㅎ
뭔가 오늘은 주희에게 푹~ 안기고싶은 마음에
여상위 좀 즐기다 주희 눕히고 폭풍 피스톤질하다
사정감이 몰려와서 그대로 분출하고 주희 가슴에 안겨 버렸네요
오늘도 역시 주희 때문에 너무나 즐달하고 와버렸습니닷!!ㅎㅎ